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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오르골/J-pop。

ヨルシカ(요루시카) - 藍二乗(쪽빛 제곱)

by KaNonx카논 2020.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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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ルシカ(요루시카) - 藍二乗(쪽빛 제곱)

 

 

【神MAD】Fate Grand Order/藍二乗【ヨルシカ】

 

페이트 그랜드 오더, 쪽빛 제곱 매드무비

(달뽕이 차오른다.)

 

 

 

 

 ​

変わらない風景

카와라나이 후우케이

변하지 않는 풍경

浅い正午 高架下、 藍二乗、

아사이 쇼우고 고우카시타 아이니죠

얕은 정오 고가 밑, 쪽빛 제곱,

寝転ぶまま

네코로부 마마

드러누운 채로

白紙の人生に

하쿠시노 진세이니

백지 같은 인생에

拍手の音が一つ鳴っている

하쿠슈노 네가 히토츠 낫테이루

박수의 소리가 하나 울려퍼져

空っぽな自分を今日も歌っていた

카랏포나 지분오 쿄우모 우탓테이타

텅하니 빈 자신을 오늘도 노래했어

 

 

 

 

変わらないように

카와라 나이요우니

변하지 않도록

君が主役のプロットを書く

키미가 슈야쿠나 플롯토오 카쿠

너만이 주역인 플롯을 썼어

ノートの中

노오토노 나카

노트 속에서

止まったガス 水道

토맛타 가스 수도

끊긴 가스와 수도

世間もニュースも所詮他人事

세켄모 뉴우스모 쇼센 타닌 고토

소문도 뉴스도 결국 딴 사람 일

この人生さえほら、

코노 진세이사에 호라,

이런 인생조차 봐봐,

インクみたいだ

잉크미타이다

잉크와 닮았어

あの頃ずっと

아노 코로 즛토

그 무렵에 줄곧

頭に描いた

아타마니 카이타

머리 속에 그린

夢も大人になるほど

유메모 오토나니 나루 호도

꿈조차 어른이 될 정도로

時効になっていく

지코우니 낫테 이쿠

시효가 다 되어가

ただ、  ただ雲を見上げても

타다, 타다 쿠모오 미아게테모

그저, 그저 구름을 올려다봐도

視界は 今日も流れるまま

시카이와 쿄우모 나가레루마마

시야에는 오늘도 흘러가는 채로

遠く仰いだ夜に花泳ぐ

토오쿠 아오이다 요루니 하나 오요구

저멀리 우르러 본 밤속에 꽃이 헤엄쳐

春と見紛うほどに

하루토 미마가우호도니

봄하고 착각하게 되듯이

君をただ見失うように

키미오 타다 미우시나우 요우니

네 모습 그저 잃어버린 듯이

 

 

 

 

転ばないように

코로바나이요우니

구르지 않도록

下を向いた人生はどうにも

시타오 무이타 진세이와 도우니모

밑을 보았던 인생은 어찌해도

妥協でできている

타쿄우데 데키테이루

타협으로 돼있어

心も運命も

코코로모 운메이모

마음도 운명도

ラブソングも人生も信じない

라브송그모 진세이모 신지나이

러브송도 인생도 안 믿어

所詮売れないなら全部が無駄だ

쇼센 우레나이나라 젠부가 무다다

결국 안 팔리면은 전부 다 헛수고

わざと零した

와잣토 코보시타

일부러 흘렸던

夢で描いた

유메데 에가이타

꿈에서 그렸던

今に寝そべったままで

이마니 네소벳타 마마데

아직도 엎드려 누운 채로

時効を待っている

지코우오 맛테이루

시효를 기다려

ただ、 ただ目蓋の裏側

타다, 타다 마부타노 우라가와

그저, 그저 눈꺼풀의 안 쪽에서

遠く描く君を見たまま

토오쿠 에가쿠 키미오 미타마마

저멀리 그린 너를 보았던 대로

ノート、薄い夜隅に花泳ぐ

노오트, 우스이 야스미니 하나 오요쿠

노트, 얕은 밤 구석에 꽃이 헤엄쳐

僕の目にまた一つ

보쿠노 메니 마타 히토츠

나의 눈에도 다시 하나가

人生は妥協の連続なんだ

진세이와 타쿄우노 렌조쿠 난다

인생이란 타협의 연속들이야

そんなこと 疾うにわかってたんだ

손나 코토 토우니 와캇테탄다

그런 것쯤 진작에 알고 있었어

エルマ、君なんだよ

에루마, 키미난다요

엘마, 너란 말이야

君だけが僕の音楽なんだ

키미다케가 보쿠노 온가쿠 난다

너뿐만이 내안의 음악이란다

この歌はあと八十字

코노 우타와 아토 하치 쥬 지

이 노래는 앞으로 80자

人生の価値は、

진세이노 카치와

인생의 가치는

終わり方だろうから

오와리 카타다로우카라

끝내는 방법일 테니

 

 

 

 

ただ、 ただ君だけを描け

타다, 타다 키미다케오 에가케

그저, 그저 너 하나만을 그려가

視界の藍も滲んだまま

시카이노 아이모 니진다 마마

시야의 쪽빛도 스며든 채로

遠く仰いだ空に花泳ぐ

토오쿠 아오이다 소라니 하나 오요구

저멀리 우르러 본 하늘에 꽃이 헤엄쳐

この目覆う藍二乗

코노 메 오오우 아이 니죠우

이 눈 가리는 쪽빛 제곱

ただ、 ただ

타다, 타다

그저, 그저

遠く仰いだ空、君が涼む

토오쿠 아오이다 소라, 키미가 스즈무

저멀리 우르러 본 하늘, 네가 바람을 쐬

ただ夜を泳ぐように

타다 요루오 오요구 요우니

그저 밤 속을 헤엄치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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