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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일상/낙서장

간만에 낙서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4.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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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도 안떠오르고 리퀘스트도 거의 없어져서 손이 점점 굳어져가는 느낌이에요오..ㅠㅠ

 

그 와중에 나름 귀엽게 그려본다고 그린 고라파덕

 

..역시나 파이리 보다는 호응이 좋지 않네욬ㅋ

 

으음 포즈의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순수하게 저의 실력문제..?

 

 

요건 친구와 통화하면서 쓱싹쓱싹 그려본 상반신 누드~!

 

어째서인지 다른 것에 집중하면서 그린 그림이 더욱 퀄리티가 높은 듯한 느낌..

 

저렇게 차분한 머리스타일도 나쁘진 않네요

 

 

아 이건 애기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한 번 따라 그려본 거네요^^*

 

캬하.. 저 통통한 볼살 한 번 살살 만지작만지작 거리고싶어요!

 

눈망울도 커다란게.. 출산 장려 사진이 아닐까 싶네요..ㅠㅠ

 

 

피규어를 보고 슥슥 그려본 트라팔가 로우입니다.

 

은근 힘들었던건 가슴의 문신..;; 그래도 저런 문신이라면 저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뒷감당 안되는 건 둘째 치고서라도.. ㅋㅋ

 

그려본 후에 너무 동글동글하게 그렸나;; 하고 후회했지만.

 

 

일단 채색까지 클리어.. 어휴. 채색은 늘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애들 색칠공부 수준이네요.. ㅠㅠ

 

 

리퀘스트 받아서 날림으로 그려버린 츠바사 크로니클의 샤오랑 ..

 

어허 손이 좀.. ㄷㄷ 그래도 얼굴부분은 완성도가 나름 높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쿠로가네도 한 번 그려보고싶군요^^*

 

 

이것도 친구랑 통화 하며 끄적여본 그림이네요^^

 

요즘엔 핸드폰을 잡으면 기본 한시간이 넘어가서;; 스카이프나 카톡 대화를 쓰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ㅋㅋ

 

나름 목선과 표정에 만족해서 얼마간 프로필 사진으로 썼네요!

 

옆의 W는 정체 불명,, ㅋㅋ

 

 

이것도 리퀘스트네요

 

그런데 저(카논)을 그려달라는 리퀘스트는 처음이라 당황..하지 않고 겁나 미화시켜서 끄적여봤습니다..

 

팔근육쩌네요.. 그보다 제 머리는 저렇게 크지 않습니다 여러분ㅋㅋ 55사이즈..

 

하루만에 날림으로 그린것 치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문제의 콜라보입니다!!!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분과 이러저러해서 콜라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빌런, 그 중에서도 베놈의 베이글(?) 근육에 땡겨서 일단은 제가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좀 더 역동적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근육이 더 빵빵 했다면... 하고 후회는 되더군요...ㅠㅠ

 

벗 채색 후

 

 

흐어어어ㅓ어어어어ㅓㅇ.. 채색은 역시 신의 한 수 입니다..ㅠ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살아 생전 이렇게 제 그림이 이뻐보였던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ㅠㅠ

 

 

히이이.. 제 손목은 그냥 칠요없는 손목이었네요..ㅠㅠ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콜라보로 묻어가고싶은 마음이 강렬합니다..ㅋㅋ

 

이 자리를 빌어 또 다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진짜 마지막은 교양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끄적여본 수인..

앞으로도 열심히 끄적여 보겠습니다!!

 

실력향상을 위하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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