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7030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전,후편 OST - Her wings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전,후편 OST - Her wings 누군가는 길게 꼬리를 그리는 별에게 누군가는 새하얗게 밝아오는 새벽에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새하얀 자유의 날개에 두 손을 고이 모으고 바랬다. 사랑의 속삭임을 영원한 안식처를 이별의 목소리를 - 2016. 4. 30.
아키하바라에서의 가챠 및 UFO 가챠 결과! 아키하바라에서의 가챠 및 UFO 가챠 결과! 오늘, 아키하바라에서 얻은 수확물을 공개하겠습니다! 벼르고 별러 결국 만나게 된 포켓몬 미니 가챠 머신... 옆에서 어떤 한 놈이 비웃는 것도 무시하고 천 엔, 천 엔 바꾸어 가며 올 콜렉트를 목표로 마구마구 돌려버렸습니다! 피카츄와 가디안 등등의 다섯가지 가챠 머신이 있네요 이번에는 위에다 부착 가능한 피카츄 모형 따위가 라인업 되어 있지 않아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ㅠㅠ 결과는 아래에서! 집에 와서 오늘의 수확물을 펼쳐보았습니다. 전부가 UFO 가챠로 딴 따끈따끈한 것들입니다. 왼쪽부터, 폭신폭신함에 녹아버릴 것 같은 흰 고양이! 요건 400엔 정도에 땄고 제가 2천엔을 꼴아 박고도 따지 못한 슈퍼마리오의 버섯.. 이건 어쩐일인지 오늘 200엔에 따 버렸습니다.. 2016. 4. 30.
일본 워홀 D+18 아키하바라, 그리고 가챠 페스티벌!(1/2) 일본 워홀 D+18 아키하바라, 그리고 가챠 페스티벌!(1/2) 오늘의 근황입니다! 오전중으로 우편이 배송된다고 해서 간단하게 그라탕으로 아침을 먹고 나름대로 공을 들인다고 양파에 계란에 닭봉에 마늘까지 간장에 볶아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거 점점 요리 스킬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친구도 맛나게 먹어주니 그저 기쁩니다! 오늘은 월급이 들어왔다니 우선은 우체국 ATM기에 가서 현금을 뽑으려고 합니다. 오기쿠보, OK마트에서 좀만 더 가면 오기쿠보 우체국이 있다는군요 사진은 안 찍었지만, 포마드로 한껏 멋을 내고 나왔는데 강풍이 불어 닥쳐서 다 휘날려 버렸습니다... 우체국으로 가는 길에 본 동네 음식점 나름대로 맛은 있어보이네요~ 나중에 올 일 있을까나..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오기쿠보.. 2016. 4. 30.
일본 워홀 D+16,17 월급 받았다!/내일은 골든위크 일본 워홀 D+16,17 월급 받았다!/내일은 골든위크 어제 오늘도 회사에서 즐겁게(?) 일을 했던 카논입니다. 회사에서 닷시 반에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면 7시가 조금 넘어서 특별한 걸 할 시간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하루하루 꼬박꼬박 일기는 써야겠지요? 그러고보니 골든위크 전, 월말이라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돈을 벌었다는게 꽤나 기쁘네요^^*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작업을 한 후에 회사 내의 자판기에서 웰치스 포도맛을 마셨습니다. 웰치스 마시쩡!! 그리고 오후 작업 후에는 딸기 + 포도 맛의 요플레 비스무리와 빵! 빵이 너무 커서 다 못먹고 일단 집으로 가져왔는데, 전자렌지에 30초 데펴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역시, 멋진 신의 창조물 전자렌지...!! 도쿄의 날씨는 하~루.. 2016. 4. 29.
비누향이 보들보들해 클렌징소프를 써보았다! 비누향이 보들보들해 클렌징소프를 써보았다! 요번에는 회사에서 클렌징 비누를 받았습니다. 요렇게 후기를 남기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있네요 마침, 집에서 가져온 비누가 똑 떨어졌는데 정말 행복합니다. 회사에서 받아서 직찍! 신비 클렌징 비누라고해서 일본에서 20년간의 노하우를 축적하여 만든 신상 비누입니다! 물론, 좋은 재료만 골라골라 넣어 만들어진 거겠지요..! 케이스 디자인이 은근히 마음에 들어요^^ 부디 요걸로 피부 트러블이 조금이라도 더 가라앉기를 ㅠㅠ 요기에 작달막한것은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계란 흰자 비누! 예전에 저희 집에도 하나 있었는데, 비싼 비누인 줄도 모르고 막 썼다가 어머니께 등짝 스매시를 당한적이 있는 씁쓸한 추억의 비누입니다. 원래 사용방법은 아래의 거품망에 넣어 조물조물해서 나온.. 2016. 4. 27.
일본 워홀 D+14,15 시작된 일상! 워홀 2주째입니다. 일본 워홀 D+14,15 시작된 일상! 워홀 2주째입니다. 이야~ 지금까지 하루하루 미뤄서 쓰던 일본 워킹홀리데이 일기를 오늘에서야 제 날짜에 맞춰서 쓸 수 있게 되었군요 월요일 및 오늘 화요일은 별탈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조금씩 새로운 일상의 재미에 눈 뜬 요소도 있지만요~ 요건 회사 근처 로손 100엔숍에서 산 100엔짜리 신 라면! 한국 것보다 덜 맵지만, 친구가 끓일때 고춧가루 + 김치를 듬뿍넣어서 머리서 땀이 ....ㄷㄷ 그리고 퇴근길에 만난 길냥이! 손을 허락할 듯 허락해 주지 않고 시크하게 제 갈길을 가버리네요....ㅠㅠㅠ 어허헝.. 일본에 오면 귀여운 길냥이들이 막막 앵길줄 알았는데... 긴시쵸 역 바로 앞에서 그리운 얼굴을 보았습니다. 맛있는건 정말 참을수 없어~ 누구든 맛을 보면.. 2016. 4. 26.
일본 워홀 D+13 쉬는날입니다! 오기쿠보 산책~ 일본 워홀 D+13 쉬는날입니다! 오기쿠보 산책~ 오늘은 휴일이기도 해서 느긋~ 한 마음에 오전 내내 집에 콕 박혀있었습니다. 휴일은 조금 느긋이 있는것도 좋죠 곧 골근위크이기도 하고, 쉬는 날도 넘쳐나니 아직은 놀러나갈 기회가 많습니다. 오늘 오전중 드디어 우체국 계좌와 동시에 만든 체크카드가 왔습니다! 사실 도착은 꽤 오래전에 되었습니다만, 집에 없을때 발송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휴일에 다시 재발송을 요구했네요 지금은 0원의 통장이지만 곧 월급을 받으면 쓸 수 있겠지요! 오후부터 주섬주섬 준비를 하고, 요번엔 ok마트보다 좀 더 멀리있는 예스 마트를 가기로 합니다. 가는길, 가정집에 코이노보리가 걸려있는걸 보았습니다. 오기쿠보가 부자동네라는 말이 새삼 피부로 느껴지네요 ..물론 저희는 쥐뿔(?)도 .. 2016. 4. 26.
일본 워홀 D+12 오늘은 아사쿠사로 GO GO! 일본 워홀 D+12 오늘은 아사쿠사로 GO GO! 오늘의 행선지는 바로 아사쿠사! 오기쿠보 역에서 소부 선 2번에서 아사쿠사바시로 가서 지하철을 타고 두 정거장만 가면 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그런데 어쩐지 전철이 나카노에 다다라서 토자이 선으로 바뀌더군요? ㄷㄷ 갑자기 와세다라던지 처음 와보는 곳에 정차하기 시작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이이다바시 역에서 하차 후 다시 나카노로 돌아가, 소부 선으로 갈아타고 아사쿠사바시로 갔습니다. 휴일 처음부터 위기가 왔었네요 ㅋㅋㅋ 아사쿠사바시에 내려서 아사쿠사로 가는 지하철 역으로 가는 도중 만난 가게들 여러가지 예스러운 접시를 팔고 있었습니다. 은근히 파워 스톤(?)이라는 수정들과 목걸이 등 장신구 들도 많이 팔고 있더군요 여기는 평범한 옷가게 같습니다. 3~4분.. 2016. 4. 24.
스타일링 컬러 왁스 리뷰!(애쉬 블루, 메이플 레드) 컬러 왁스 리뷰!(애쉬 블루, 메이플 레드) 예고한대로 이번엔 회사에서 받아온 스타일링 컬러 왁스 사용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평범한 왁스의 기능에다가 + 컬러링의 기능까지 추가되어서 일본에서는 히트를 치고 있는 상품입니다. 저는 왁스를 거의 쓰는 일이 없어서 이번 스타일링은 친구에게 맡기고 색깔만 선택했습니다. 예전부터 붉은색 머리에 대한 동경이 있던지라 제가 고른 색깔은 메이플 레드! 얼마나 레드레드한 색깔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스타일링 컬러 왁스의 뚜껑을 열면 요렇게 반짝이는 내용물이 나옵니다. 뭔가 자금가지 알고있었던 매트한 느낌의 왁스는 아니네요 두근두근합니다. 우선 왁스를 바르기 전 푸석푸석하고 관리라고는 샴푸로 밖에 안하는 머리... 이미 노랗게 염색했던 흔적은 사라지고 갈색갈색하네.. 2016. 4. 24.
유희왕 DM ost - 키사라 유희왕 DM ost - 키사라 네 시게의 초침소리가 가슴에 와서 닿을 때, 마음이라는 조그마한 상자에 작달막한 불빛이 켜졌다. 눈물 한방울 똑 떨어뜨리면 사그라 들 것 같았던 그 촛불이 어느새 상자를 넘어 따뜻하고 뜨겁게 타올랐다. 등불마냥 새하얗게 주위를 비추는 다정한 일렁임을 만들어준 네가 난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 2016. 4. 23.
일본 워홀 D+10,11 특별한 일이 없는 일상! 일본 워홀 D+10,11 특별한 일이 없는 일상! 어제와 오늘은 그다지 특별한 일이 없는 출근 하고 퇴근하고의 반복이었습니다. 사실 인간사 매일매일 포스팅해야 할 특별한 일이 있는건 아니잖습니까 ㅋㅋ 크흠, 그래서 오늘은 어제, 오늘의 일을 모아서 포스팅하기로 작정했습지요~ 어제는 회사의 부장님께서 일본에서 꽤나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는 컬러왁스를 사용하고 후기를 보고서로 작성 해 달라고 하셔서 애쉬 블루와 메이플 레드 컬러를 가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대구에 있을때에는 가끔 옆머리를 누를때에만 왁스를 사용해서 그다지 왁스를 바르는데에 자신이 없는 관계로 머리 손질에 자신이 있는 친구에게 맡겨 보았습니다. 뭔가, 포마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만들어준 포마드 머리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붉은색이 꽤 .. 2016. 4. 23.
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 OST - 정복자들, 꿈의 이후 세계정복 모략의 즈베즈다 OST - 정복자들, 꿈의 이후 머나먼 길이었다. 기억이 점점이 치는 파도에 깎여 나가고 어둠 없이 맑은 눈망울에는 슬픔의 온도가 넘실대었다. 그런대도, 이 꿈의 언덕 너머에는 믿었던 새로운 미래가 있다고 믿는다. 언덕 위에서 바라본 하늘이, 암운으로 가득한 검디 검은 사막에 불구할 지라도 그 위에 비치는 하이얀 달빛을 찾아서 깊은 모래의 산을 또 한 발자국 넘는다. - 2016. 4. 23.
일본 워홀 D+9 퇴근 후 스카이트리 탐험! 일본 워홀 D+9 퇴근 후 스카이트리 탐험! 오늘은 퇴근 후에 스카이트리를 갈 예정입니다! 우선 그전에 스이카에 찍은 정기권 자랑!^^* 그런데 정기권 표시를 해 줄거면 좀 더 이쁘게 해주지.. 별로 이쁘진 않네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긴시쵸 공원에 꽃이 활짝 활짝 펴 있군요 오늘은 느긋이 여유를 부리며 가도 회사에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만 제품을 옮기는 일이 많아서 다시 군대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오후 5시 30분, 일을 마치고 나서, 긴시쵸 공원을 가로질러 스카이트리로 향합니다. 참 조그마하면서도 다리에 강까지 있고 잘 만들어 놨어요~ 그나저나 한 달에 한 번씩 강도 청소를 한다던데 그래서인지 물 속에 쓰레기도 없나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골목의 건물들 사이로 노을이 져가는 모습이 인상적.. 2016. 4. 21.
일본 워홀 D+8 나홀로 아사가야 산책 일본 워홀 D-8 나홀로 아사가야 산책 오늘은 많이도 바쁜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첫출근이라 그렇다치고 오늘은 정기권을 산답시고 허둥지둥했네요 ㅋㅋ 결국 역무원의 도움으로 간신히 오기쿠보에서 긴시쵸까지 가는 한 달 교통권을 무사히 끊었습니다. 벗, 친구가 정기권을 잘못 끊는 바람에 jr 오기쿠보 역 옆에있는 미도리 뭐시기하는 지하철 역에가서 다시 정기권을 끊어야 했지요 아침부터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바람에 진이 다 빠졌지만, 그래도 신주쿠를 지나니 전철에 사람들이 빠져서 앉아서 갈 수 있었습니다. 이득!! 전철을 타고 가면서 보는 강이 반짝반짝! 오늘도 어김없이 하늘은 푸르고 찌를 듯이 높이 솟아있는 스카이트리! 내일은 한 번 보러가겠다고 다짐하고 오늘도 열심히 출근길을 뛰어갑니다. 출근해서 지시를 받고 이.. 2016. 4. 20.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4월의 서보 근황 서몬즈 보드サモンズボード 4월의 서보 근황 오랜만의 서몬즈 보드 근황입니다! 일본생활이 일주일에 접어들다보니 슬슬 게임을 할 짬이 나기 시작하는군요~ 주로 출근 퇴근길에 한 시간씩 혹은 저녁에 집에서 하면 딱! 아무튼 예전 소식부터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 란바토 1000 ~ 2000위 혹은 특정 순위 보상이었던 드렉네레이스 저도 엄청 갖고 싶어서 11시까지 겨우겨우 2000위 안으로 맞추어 놓았는데 란바토가 끝나고 나기 2100위로 밀려나 있더군요 ㅠㅠ 아쉽지만 얻는데에는 실패 디펜스 타입의 체력을 50%깎는 대신, 스킬 데미지를 99% 감소시킨다는 희긔한 스킬을 가진 녀석이었습니다. 란바토 일정 등급만 달성해도 주는 아스피드케론 거북군 요즘 란바토에는 그 이쁘던 여캐는 다 어디가고 몬스터들만 튀어나오.. 2016. 4. 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