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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 시 팁을 줘야 할 곳과 주지 않아도 되는 곳

KaNonx카논 2025. 3. 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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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 시 팁을 줘야 할 곳과 주지 않아도 되는 곳 💰

해외 여행을 가면 가장 혼란스러운 것 중 하나가 "팁을 줘야 하나?" 입니다.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곳에서는 필수이고, 어떤 곳에서는 실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해외에서 팁을 줘야 하는 곳과 주지 않아도 되는 곳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팁을 줘야 하는 곳

🍽️ 1️⃣ 레스토랑

  • 미국, 캐나다, 멕시코, 태국 등에서는 레스토랑에서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일반적인 팁 금액
    • 미국, 캐나다: 💵 15~20% (서비스가 좋으면 25%까지)
    • 유럽(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 5~10% (청구서에 서비스 요금 포함 여부 확인!)
    • 태국, 멕시코: 💵 10~15%

팁을 주는 방법:

  • 계산서에 "Service charge" 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포함되지 않았다면, 현금으로 두거나 카드 결제 시 추가

🏨 2️⃣ 호텔 직원

  • 벨보이, 하우스키핑, 컨시어지 서비스 이용 시 팁을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팁 기준:

  • 벨보이 🧳: 짐 한 개당 💵 1~5달러
  • 하우스키핑 🛏️: 하루 💵 2~5달러 (베개 위나 책상 위에 놓기)
  • 컨시어지 🗺️: 특별한 요청(레스토랑 예약, 투어 예약 등)을 도와줬다면 💵 5~20달러

🚖 3️⃣ 택시 & 차량 서비스

  •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는 택시 기사에게 팁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일반적으로 💵 10~15% 주면 충분합니다.
  • 우버(🚗 Uber), 리프트(🚙 Lyft) 같은 서비스는 앱 내에서 팁을 추가할 수도 있음.

💇‍♀️ 4️⃣ 미용실 & 마사지샵

  • 미국, 캐나다, 태국 등에서는 미용사, 마사지사에게 팁을 주는 것이 기본입니다.
  • 💇‍♂️ 미용실/이발소: 💵 15~20%
  • 💆‍♀️ 마사지샵: 💵 10~20%

🚶‍♂️ 5️⃣ 투어 가이드

  • 가이드 투어나 개인 가이드를 이용했다면 팁을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 그룹 투어: 💵 1인당 5~10달러
  • 개인 가이드: 💵 1인당 20~50달러 (서비스에 따라)

🚫 팁을 주지 않아도 되는 곳

🍣 1️⃣ 일본 & 한국 레스토랑

  • 일본, 한국에서는 팁 문화가 없습니다!
  • 오히려 팁을 주면 실례가 될 수 있으니, 그냥 계산서 금액 그대로 내면 됩니다.

🚇 2️⃣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 유럽, 일본, 한국 등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할 때 팁을 주지 않습니다.
  • 택시와 달리 기본 요금만 지불하면 됩니다.

🛍️ 3️⃣ 쇼핑몰 & 백화점

  • 어떤 나라에서도 팁을 주지 않습니다.
  • 점원이 친절하게 도와주더라도 추가 요금을 주는 것은 이상하게 보일 수 있음.

☕ 4️⃣ 패스트푸드 & 카페

  • 맥도날드, 스타벅스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는 보통 팁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 하지만 미국에서는 카운터에 팁 박스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잔돈 정도는 넣어도 괜찮습니다.

🏪 5️⃣ 편의점 & 슈퍼마켓

  • 계산할 때 추가적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팁을 줄 필요 없음.
  • 단, 배달 서비스가 포함된 경우에는 배달원에게 팁을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 마무리

나라별로 팁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알고 가면 더 편리합니다!

  • 미국, 캐나다, 태국, 멕시코 → 팁 필수!
  • 일본, 한국, 중국 → 팁 금지!
  • 유럽 → 레스토랑은 상황에 따라 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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