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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1

동성로 파스타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카페, 더 커피 빈 동성로 파스타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카페, 더 커피 빈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대구, 오랜만에 다시 만난 직장 선배들과의 동성로 탐방글입니다. 불타는 금요일은 역시 동성로에 있는 카페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최고 아닙니까. 나이가 들어서인지 시끄러운 곳은 대화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서 영 별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동성로 2.28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더 커피 빈이라는 카페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동성로 파스타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카페, 더 커피 빈 위치 대구 중구 공평동 13-3에 위치합니다. 바로 맞은편, 앰배서더 호텔 옆에 예전에 가 보았던 바다와와 동아식당이 있지요. 2021.05.16 - 동성로 고등어회 바다와 부터 상인 31.5 연어회까지 동성로 고등어회 바다와 부터 .. 2021. 11. 15.
달성군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크로와상 맛집 달성군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크로와상 맛집 저의 운전연수는 언제라도 계속 됩니다. 오늘은 익숙치 않은 길을 가다보니 부모님께 쿠사리를 많이 먹었지만, 제대로 원하는 목표지점에 무사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카페 나들이는 바로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arow coffee입니다. 대구 달성군 옥포읍 반송리 359-8에 위치한 arow 커피는 원래 빅토리아파크라는 카페 자리라고 하니 빅토리아파크로 검색하셔도 갈 수 있습니다.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arow coffee 외관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의 외관입니다. 깔끔한 하얀색 건물에 주황색의 글씨가 인상적입니다. 요즘에는 한적한 곳의 카페를 찾는 것에 맛이 들려서 옥포까지 부모님을 모시고 와 버리게 되었네요. 이렇게 오랜만에 가족끼리 오붓한 드라이.. 2021. 8. 1.
제주 카페 진정성 종점에서 오리지널 골드 밀크티 첫 경험 제주 카페 진정성 종점에서 오리지널 골드 밀크티 첫 경험 제주도를 다녀와서 세 번째 식당 or 카페의 소개입니다. 카페 진정성 종점이 서울에 있다가 분점을 차려서 제주도 이호일동으로 왔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밀크티 장인의 카페라고도 하던데, 최근에 밀크티를 처음 마셔 본 저로서는 어떤게 다를까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카페 진정성 종점은 제주 이호일동 바닷가가 찬란히 보이는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날이 맑아도 좋지만 날이 컴컴해도 또 그 만큼의 매력이 있을 것 같은 풍광입니다. 제주 카페 진정성 종점 외관 맑은 하늘에 그렇지 못한 기온. 차에서 내려서 빠르게 카페로 들어가기 전에 찍은 진정성 종점의 외관입니다. 작달막한 아틀리에 혹은 미술관을 떠올리게 합니다. 제주 카페 진정성 종점 내부 .. 2021. 6. 10.
2020.09.26~27 부산 송도 베스트웨스턴 호텔, 닭갈비 그리고 칵테일 2020.09.26~27 부산 송도 베스트웨스턴 호텔, 닭갈비 그리고 칵테일 안녕하세요, 정말로 오랜만의 여행기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번 년도 일본 여행은 싸그리 다 취소가 되어서 매 휴일 집에서 잠만보로 탈바꿈 하기만 했었는데요, 이번 주말은 부산 송도로 콧바람이나 한 번 쐬러 갈까하고 바로~ 경산역에서 부산역으로 달렸습니다! 10 : 40분 부산역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서 플랫폼에서 대기 중! 코로나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플랫폼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아니면 경산역에는 원래 사람이 많이 없는건가..? 부산역 도착! 군대를 전역하고, 일본 워홀 심사 받고, 놀러도 오고, 꽤 자주 왔었던 부산인데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부산역도 상당히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역 내에 카카오 프렌즈 숍도 생.. 2020. 9. 30.
블루보틀, 교토에서 가옥 리노베이트 오픈! 블루보틀 커피는 2019년 12월에 교토에서 두번째 점포'블루보틀 커피 교토 육각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출처 - https://www.jalan.net/news/article/421024/ 상가를 리노베이트한 '블루보틀 교토 육각 카페'가 오픈! 한정 양갱도 맛 볼 수 있습니다. 2020.01.15 전통적인 건물을 살려 리노베이트블루보틀 교토 육각 카페 "블루보틀 커피 교토 육각 카페"는 메이지 시대 후기에 창업 한 자전거 가게 '츠지모리 자전거 상회 '의 한 구획에 오픈했습니다. "츠지모리 자전거 상회"는 약 100년에 걸쳐 거리의 자전거 가게로 지역 커뮤니티의 장으로써 이어져 왔습니다. "지역에 따라 깊은 뿌리를 내리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장소로 계속 있고 싶다."는 마음이 일치하여 블루보틀이 입점하.. 2020. 1. 16.
19.10.26. 포항 영일대/page38 카페에서 바다를 보다. 19.10.26. 포항 영일대/page38 카페에서 바다를 보다. 바다입니다. 포항입니다. 가을 바람입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바다로 놀러를 나갔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간 바다라서 그런지 더 즐겁더라구요 2~3년 전에 온 영일대 해수욕장은 더 넒었던 기분인데, 어쩐지 달라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푹푹 파이는 해변과 밀려왔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파도의 반복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참 편안해 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모래 밭에 남겨놓은 갈매기의 발자욱을 따라 걷자니 햇빛이 쨍하게 비추어오네요 알려준 대로 찍은 사진, 역시 인스타그램에 열중하는 사람의 센스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시선과 각도를 바꾸어 찍은 것인데도 이렇게 바다가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다니요 점심은 영일대 해수욕장 바로 옆에서 물회를 먹었습니.. 2019. 11. 4.
카논의 먹방리스트 상인동 연화 ~ 영대 할맥까지 카논의 먹방리스트 상인동 연화 ~ 영대 할맥까지 벌었으니 먹고 쓰자! 요즘 들어 경산에서도 잘 먹고 다니는 카논의 먹부림 포스팅입니다. 상인동 연화라는 일본식 장어/대창 덮밥입니다. 24,000원 정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룸 식 음식점이라서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장어도 대창도 맛있기는 했지만, 느끼한게 커가지고... ㅠㅠ 그 귀에는 수성못에 가서 맥주에다가 치즈 + 미트소스가 올라간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또 주녕씌랑 함께한 상인 ~ 수성못 코스였습니다. 여긴 서기랑 갔었던 영남대 할맥입니다! 이거 참 월성동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사람이 왕창 많네요~ 처음으로 먹어본 오징어입! 비주얼적으로 좀 움찔 하긴 했는데 진짜 맛있기는 맛있었습니다 ^^* 버터향이 일품! 두 .. 2019. 10. 27.
대구 먹방 투어, 월성동 부터 월광수변공원까지 대구 먹방 투어, 월성동 부터 월광수변공원까지 뭐든지 잘 먹고 댕기는 카논입니다. 돈을 벌기 시작하고 이제 먹는거에 돈을 안아끼는게 제일이라고 생각되드라구요 ㅎㅎ 맛있는거 먹고, 좀... 꾸미기도 하고 이제.. 하하 아무튼 요즘은 회사 선배, 동료랑 맛난거 먹으러 가는게 주된 먹방 투어입니다! 베스킨라빈스 31 파인트는 사랑입니다. 신상인 꿀꿀허니에 엄마는 외계인 그리고 카라멜 뭐시기 까지... 굳굳 버거킹에서 모짜렐라 치즈 볼을 먹어봤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모짜렐라 치즈가 완전 고소하고 보드랍더라구요 물론 통새우 와퍼도 굳맛 존맛..! 하고, 너무 많이 먹고, 운동은 하나도 안해서 솔직히 지금 뱃살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거 관리를 안하면 갑자기 확 올라올 것 같은 좋지 못한 예감이 들더라구요... 2019. 1. 26.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파이널!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파이널! 2019/01/09 -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3/3) 2019/01/08 -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2/3) 2018/12/12 -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1/3) 드디어 오사카 여행기 파이널입니다. 참 질질 끌어서 죄송합니다.. 허허 후쿠오카 이후 처음으로 다시 써 보는 국외 여행기라 다시 써 보면서 추억에도 잠겨 봤네요 ㅎㅎ 아무튼 오사카, 애로우 호텔에서의 숙박을 마치고 아침은, 그립고도 그리웠었던 마츠야...마츠야입니다! 아침밥을 잘 안먹었던 버릇이 있어서 잘 안넘어가긴 했었지만, 그래도 요 메뉴의 맛은 예전 그대로였습니다. ^^* 201.. 2019. 1. 13.
19.1.12. 동대구 신세계 백화점 딤딤섬에서 딤섬 세트 메뉴 흡입 19.1.12. 동대구 신세계 백화점 딤딤섬에서 딤섬 세트 메뉴 흡입 월급 후, 첫 휴일입니다. 이럴 때는 맛있는 걸 먹어서 제 자신을 위로 해야겠지요 요즘들어서 올 일이 많았던 동대구역의 신세계 백화점입니다. 원래는 p.f. 창이라는 음식점에 가려고 나섰었는데... 대기열이.. 손님이...... 그래~서 8층에 있는 딤딤섬이라는 곳에 왔습니다! 몇 번 앞을 왔다갔다 한 적은 있는데, 여기도 대기 18팀 정도가 있었습니다. 과연 맛이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우선 메뉴 한 번 둘러보고~ 두 명이서 갔으니 일단은 맨 위의 2인 세트 하나! 하가우, 샤오마이, 샤오롱바오, 가지딤섬, 춘권 그리고 차슈 탕면에 입가심할 자스민차까지..! 물론 요걸론 좀 모자랄 것 같아서 피기 커스터드 번과, 차슈 바오를 하나 씩 .. 2019. 1. 13.
2018.12.9. 오사카 신사이바시 부엉이 카페 슈에뜨로! 2018.12.9. 오사카 신사이바시 부엉이 카페 슈에뜨로! 오랜만입니다! 목요일, 회사에 연차를 쓰고 집안일을 처리하는 와중에 쓰는 오사카 부엉이카페 후기입니다~! 2018/12/12 - 2018.12.8~9 1.2초 오사카/도톤보리 여행기 (1/3) 이야 이번 부엉이 카페는 참 찾기가 힘들었지요~ 후기에 골목골목이 많아서 찾기가 힘들다고는 하던데 저도 헤멜 줄이야 2016/11/23 - 오모테산도, 부엉이 카페에 가다! 예전 워킹홀리데이 때는 도쿄, 오모테산도의 부엉이 카페에 갔었던 적이 있었지요 ㅎㅎ 이번에 갈 부엉이 카페는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있는 슈에뜨라는 부엉이 카페입니다. 어른 한 명, 한 시간에 1,500엔이라는 싸진 않은 가격이지만, 이색적인 경험을 하는 거니까 1,500엔 쾌척하였습니다.. 2018. 12. 20.
2018.11.18. 겨울, 도원동 카페에서 쓰는 일상 다반사 2018.11.18. 겨울, 도원동 카페에서 쓰는 일상 다반사 일요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휴일이 끝났습니다. 실화가 아닌 것 처럼 느껴지지만 실화입니다.... 월요일이 너무나 싫지만, 또 회사를 가야하는군요 아무튼 각설하고 지난 주 일요일 밤에는 친구랑 함께 교촌치킨에 가서 허니콤보 한 마리를 잡았습니다. 지난 주에는 그렇게 춥지는 않았는데.. 점정 추워지고 미세먼지는 나빠지기만 하고... ㅠㅠ 살기 힘드네요 회사 선배와 161 카페에서 소금커피 한 잔 해씁니당~~ㅎㅎ 현풍 161 카페는 뒤에 핑크뮬러도 피어있는 이쁜 카페입니다만, 이제 핑크 뮬러의 색도 좀 바랬더군요 게다가 마침 비도 내리고 있어서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카페 안은 참 활기차서 좋았습니다. 선배 한테 커피 한 잔 얻어먹었으니 .. 2018. 11. 18.
18.09.15.~16. 경주 황리단길 카페에서 힐링 타임! (1/2) 18.09.15.~16. 경주 황리단길 카페에서 힐링 타임! (1/2) 오랜만에 대구를 떠났습니다. 사실 목적지는 어디라도 상관이 없었지만, 경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수학여행 혹은 바이크를 타러 간 경험밖에 없었던 곳에서 새로운 곳을 발견 할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하네요~ 물론 경주 전에 들른 휴게소에서 만나는 음식의 즐거움도 있지요! 11시에 출발해서 휴게소 도착하니 12시, 경주는 1시 15분 경 도착 예정입니다. 어묵우동과 불고기 김밥! 그리고 소떡소떡하고 호두과자로 우선 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이야 소떡소떡 첨 먹어보는건데 참 맛있더라구요! ㅋㅋ 오늘은 돈 쓰는거 생각 안하고 막 놀아 보려고 합니다! 어느덧 경주에 도착! 경주 황리단길 근처 초등학교 주차장을 개방해 놔서 편하게 주차 할 수 있었습니.. 2018. 9. 17.
경북 구미, 느와르식당 오므라이스 부터 카페 팀버까지~ 경북 구미, 느와르식당 오므라이스 부터 카페 팀버까지~ 친구와 잠깐 경북 구미에 여행(혹은 일상탈출)으로 놀러를 갔다왔습니다! 역시 대구에서 놀거나 집에서 쉬는 것도 좋지만 타지역에 가서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하고 오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뭐.. 구미역 떨어지니 거의 일곱시라 특별히 놀지는 못했고 맛집이나 탐방하는 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백금당이라는 유명한 카페 옆에 있는 느와르 식당이라는 경양식 집! 함박스테이크도 좋고 오므라이스도 좋습니다! 물론 돈까스도 빼먹을 수 없지요 ㅎㅎ 애석하게도 칼로 가르면 싸악~ 하고 속이 드러나는 오므라이스는 아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강하지 않은 카레소스에 의외로 생크림이 잘 어울리더라구요 달달한 맛이 적당히 카레소스와 잘 맞았습니다 ^* 친구가 먹은 건 .. 2018. 4. 17.
2018.1.20. 겨울날의 카페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2018.1.20. 겨울날의 카페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이 카테고리의 글은 정말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나는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이허게 솔직하고 기탄없고 편하게 글을 쓸 수 있어서 참 좋아했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블로그를 돌볼 수 없어서 아쉽게 되었다. 블로그가 죽어가는 만큼 나도 죽어가는 건 아니겠지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만큼 블로그란건 나에게 있어서 소중한 일부분이니까, 마치 내가 그리는 낙서들과 같이] [겨울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주는 잠시 겨울은 그 참혹한 손을 거두어 햇빛을 내려서 조금이라도 우리들이 옷깃을 더 여밀 시간을 주었다. 그런 걸 보면 그렇게 무지막지한 녀석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을 먹.. 2018.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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