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논의 게임 근황 : )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 자연 친화적인 카페를 만들어 보았다

by KaNonx카논 2025. 5. 10.
반응형

드디어 동물의 숲, 해피 홈 파라다이스에 카페를 만들 수 있게 되어서 얼른 꾸며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카페의 자리를 나누는 물체는 미니 벽이 아니라 가게 중앙에 위치한 

식물 벽이 있었으면 했기에 저 아이템이 언제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었다.

 

천장을 장식하는 샹들리에도 최근에 얻은 건데, 완벽히 벽돌/라탄 - 브라운 톤을 유지하는 것 보다는

여기저기 좀 포인트를 더 넣어보고 싶었다.

 

원체 기본 별장을 완성할 때도 식물을 많이 넣는 편이기는한데 

이번 카페를 인테리어하면서도 새롭게 사용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이 생겨서 

훨씬 이후가 편하지 않을까 싶다.

 

직원은 꼬마곰 재스민과 토끼인 산토스! 

둘 다 나름 귀엽게 생겨서 초이스 했다.

 

이쁘게 카페 만들고 난 뒤 해피 홈 직원들과 한 컷!

 

요기는 타코야끼를 닮은 문어 주민 탁호의 

축제 풍 별장, 아예 일본 축제스러운 새 아이템이 튀어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기본으로 필요한 아이템이 솜사탕 기계와 빙수 기계 그리고 핀볼 기계라

영 일본 느낌이 나지는 않는것 같다.

 

예전에 우리 섬에서도 살았었던 소 미자,

쫒아내고 싶었지만 참 오래도 함께 살았었는데, 핑크색의 몸과는 달리

자연주의적인 별장이 갖고 싶다고 하여 열심히 녹색을 써 보았다. 

 

별로다.

 

이름부터 특이한 파도맨이라는 악어 주민, 

바닷가에 살고 싶댔나 아니면 바다에 살고 싶댔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요건 꽤나 바닷가 느낌의 낭만이 살아 있는 별장이 되지 않았나 싶다.

 

대중목욕탕에 살고 싶다는 원숭이 주민 원숭, 

인스타에서 저렇게 기둥과 작은 벽으로 공간을 나눈걸 보고 아이디어를 베꼈는데

여기에서는 너무 어울리지 않아 보이긴 한다. 

 

거울을 아래에 붙이고 샤워기를 위쪽에 붙였으면 좀 더 나았을까...

 

여기는 가을 느낌의 밭을 만들어 본 풍작의 별장

특기 사항 없다.

 

마지막으로 그나마 좀 즐겁게 만들 수 있었던 재스민의 별장이다.

 

강렬한 주제와 맞는 컬러가 있어서 망정이지, 혹시나 없었다면 붉은색 일색의 

촌스러운 디자인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