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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트러블 및 문제90

원숭이의 공격으로 정지한 태양광 발전소 ㅁ원숭이의 공격으로 정지한 태양광 발전소 분산형 PCS로부터 전선이 빗나간 스트링(태양광 패널을 연결하는 단위)은 전체 전송이 멈춘다. 따라서 발전 전력의 에너지가 열로 바뀌어 전체가 과열한다. 무인 항공기에 의한 열 분포 이미지를 보면 이러한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 스트링 전체의 열 분포 이상을 찾아 해당 스트링의 분산형 PCS의 입력 단자를 확인하였을 때, 3개 모두 전선이 빠져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첫번째 전선은 비교적 깨끗한 상태로 뽑혀 있었다. 두번째 전선은 전선을 보호하는 수지 피복이 찢어져 선이 노출되어 있었다. 세번째 전선은 송곳니로 씹은듯한 흔적이 있었으며, 근처에는 원숭이의 배설물이 떨어져 있었다. 원숭이 의한 소행으로 추측 할 수 있었다. 단, 원숭이의 장난치고는 첫번째 .. 2021. 1. 16.
태양광 발전소, 소음문제가 있다고? 태양광 발전소, 소음문제가 있다고?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큰 소리가 나자지는 않지만, 파워 컨디셔너의 구동음이 높은 주파수이므로 이른바 '모기 소리'를 발생시키기에 소음 문제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파워 컨디셔너에서 소리가 발생하는 시간대 파워 컨디셔너가 모기 소리를 발생시키는 시간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이 발전하고 있는 시간대에만 한한다. 즉, 태양광 패널 태양 광이 조사되는 날에 한합니다. 따라서 야간에 큰 소리를 발생시켜 인근 주민의 취침을 방해 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파워 컨디셔너에서 발생하는 소리의 크기 태양광 발전 시스템 중 소음으로 인한 인근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인근 주택과의 거리가 가까운 주택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입니다. 주택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경우, 파워 컨디셔너에.. 2020. 12. 10.
태양광 발전 시스템으로 발생하는 전자파와 건강 피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으로 발생하는 전자파와 건강 피해 '주택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신체에 악영향은 아닌지?' 라고 전자파에 대한 건강 측면의 의문은 여러 방면에서 들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가전 제품과 큰 차이없으며, 발전 설비의 전자파로서 건강을 해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국내에 규정되는 전자파 기준을 밑돌고 있어 발전 설비에서 조금 거리를 두어도 강도는 크게 감소합니다. 여기에서는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불안을 해소하기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가 태양광 발전 시스템 중 전기를 만들어내는 태양광 패널에서 발생하는 전기는 직류이므로, 전자파가.. 2020. 12. 9.
멧돼지 피해 태양광 발전소, 멧돼지가 피하는 냄새 테이프 개발 멧돼지 피해 태양광 발전소, 멧돼지가 피하는 냄새 테이프 개발 태양광 발전소는 자연이 풍부한 산림 근처에 시공 되는 곳도 많다. 공단의 여유 부지 등 평탄한 토지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산림에 조류와 동물이 많이 서식하고있다. 그런 위치에 태양광 발전소가 시공 될 시, 예기치 못한 방문자들이 찾아온다. 산림에 가까운 사이트에서는 여우와 원숭이, 멧돼지, 사슴 등 대형 포유류가 부지 내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동물들에게는 여태껏 활동했던 장소였으니 말이다. 발전소가 생긴 후에도 활동범위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있다. 원래 야산에 서식하는 동물은 인기척이 없다면, 거리나 밭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주택의 음식과 밭의 농작물이 도난 당하는 등의 피해도 드물지 않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 바.. 2020. 11. 5.
태풍으로 무너진 경사, 쓰러지는 전주에 박살 날 뻔 한 태양광 태풍으로 무너진 경사, 쓰러지는 전주에 박살 날 뻔 한 태양광 이번에는 2019년 가을에 칸토 지방에서 토호쿠 지방까지 상륙하여 통과한 태풍에 의하여 태양광 발전소 외부 법면이 무너지면서 태양광 발전소와 이어져 있던 전주가 기울어진 사건을 다룬다. 이 태양광 발전소는 토호쿠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2019년의 큰 태풍으로 인해서 강풍과 호우에 이기지 못한 여러 곳이 피해를 입었는데, 이 발전소의 경우에는 태양광 발전소 자체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부지 옆의 경사면이 크게 무너지는 피해를 입고 말았다. 다행히도 발전 설비의 파손과 발전이 정지하는 등의 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 놀랍다. 무너진 태양광 발전소 연계용 전주는 태양광 발전소에서 약 1M 떨어져 있었으며 전주를 지탱하고 있던 지반이 대부분.. 2020. 10. 22.
산불이 태양광 발전 발전량에 미치는 영향 산불이 태양광 발전 발전량에 미치는 영향 8월 16일 아침, 북부 캘리포니아는 비상식적인 천둥 번개를 맞이하였다. 지상에 까지 도달한 이 낙뢰는 북부, 중부 캘리포니아에 큰 산불을 일으켰으며 곳곳에 불길의 오렌지색이 번짐과 동시에 하늘은 눈처럼 하얀 재가 내렸다. 이 불길의 오렌지 빛은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를 비롯한 수백 메가 와트급의 메가 솔라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다. 하늘이 오렌지 색으로 물드는 현상은 산불에 의한 연기와 재가 햇빛을 차단하여 생긴 현상이었다. 캘리포니아 송전 계통을 관리하는 캘리포니아 독립 계통 운용 기관 (CAISO)에 따르면, CAISO의 전력 계통은 캘리포니아 주에 도입된 발전 사업에 메가 솔라의 90 %가 연결되어 있지만, 2020 년 9월 처음 2주 동안의 평균 발전.. 2020. 10. 13.
그림자의 영향으로 크게 찢어져버린 태양광 발전 모듈 원인은? 그림자의 영향으로 크게 찢어져버린 태양광 발전 모듈 원인은? 이번에는 까맣게 탄 것은 물론, 크게 터져버린 태양광 패널을 소개한다. 실리콘과 커버 유리는 딱딱한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미닫이문을 뚫은 것 처럼 터져버린 큰 구멍이 뚫려있는 모습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크게 찢어진 태양광 패널의 모습이 충격적이다. 까맣게 타 버린 아래의 흔적 원인은 돌이나 지붕 등의 이물질이 외부에서 날아와 부딪친 것이 아니었다. 태양광 패널 제조시 불량이나 노화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소 설치 후 그림자의 영향이 겹쳐 생긴 것으로 보인다. 출항 스케줄로 인해서, 선사 스케줄 그리고 날씨 때문에 중국산 알루미늄 구조물, 쓰기 힘들때가 있지는 않으셨나요? (주)로드파크는 국내산 알루미늄 구조물로서 「직접」 알루미늄 구조물을 .. 2020. 10. 5.
일본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화산의 재로 고통받는 태양광 발전소 일본 가고시마, 사쿠라지마 화산의 재로 고통받는 태양광 발전소 일본, 가고시마에 위치한 이 발전소는 태양광 패널의 출력 약 9.65MW, 연계 출력 8.1MW로 현재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나오는 화산재로 고통을 받고 있다. 이 태양광 발전소는 사쿠라이잠에서 남동쪽으로 약 15km에 위치하여 연기를 계속적으로 분출하는 세계적 활화산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하므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사쿠라지마 주변의 바람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며 겨울부터 초여름까지 12월 ~ 5월 사이의 계절이 남동풍이 불어, 화산재가 비산하기 쉬운 시기이다. 해당 태양광 발전소도 이를 설계 시기부터 상정하고 대책을 강구하였다. 대책 중 하나가 지하수를 끌어올려 패널 세정을 실시할 펌프의 설치했으나, 사용은 최소화 하고 있다. 세척.. 2020. 9. 29.
태양광 발전 케이블, 도난 방지를 위해 알루미늄 케이블 확대 태양광 발전 케이블, 도난 방지를 위해 알루미늄 케이블 확대 후루카와 전기 공업은 2020년 9월 회사와 후루카와 전공 산업 전선이 개발 · 생산하는 고기능형 저압 알루미늄 도체 CV 케이블 "편리한 알루미늄 케이블"이 야마나시 현의 메가 솔라 발전소에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알루미늄 도체 케이블의 활용은 최근 다발하는 구리의 도난에 대한 방지책으로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산업용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최근 구리의 재판매를 노린 케이블 절도가 빈발하고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 편리한 알루미늄 케이블이 채용된 야마나시 현의 메가 솔라 발전소도 케이블 도난 피해를 입은 발전소라고 한다. 후루카와 전기 공업 등이 개발한 편리한 알루미늄 케이블은 도체에 알루미늄 절연 피복에 유연성 가교 폴리에틸렌을 채용한.. 2020. 9. 25.
태양광 발전소 접속함 발화! 느슨함이 부르는 과열 태양광 발전소 접속함 발화! 느슨함이 부르는 과열 이번에는 발화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까지 과열된 접속함 문제를 다룬다. 제조시 불량 이외에 태양광 발전소의 설치 환경의 나쁨도 겹쳐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태양광 발전소는 해외 제조 업체의 접속함이 채용되고 있었다.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하며 접속함의 문을 열었을 때, 강렬한 열기와 진한 탄내를 느꼈다. 과열 가능성이 있었다. 적외선 카메라로 열 분포 이미지를 촬영하니. 역시 280 ℃ 등 과열하는 곳이 발견되었다. 큰 전류가 흐르는 버스 바라는 부재와 개폐기 (차단기) 주변 등에서 열이 발생하고 있었다. (사진 참조) 이 상태에서도 발전은 계속되고 있었다. 따라서 열 분포 과열을 보여 장소를 중심으로 상황을 확인한 결과, 브레이커에서 각 회로에 설치된.. 2020. 9. 18.
코로나로 태양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로 태양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 업계의 조사 · 홍보 등을 실시하는 '타이나비 종합 연구소 '는 8월 21일 태양광 발전 설치 검토의 약 40%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의해 태양광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택용 태양광 발전 일괄 견적 사이트 "타이나비"에 견적 의뢰한 전국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하에서 태양광 발전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유효 회답 수는 400명 조사 기간은 6 월 19 일 ~ 30 일. 태양광 발전소, 알루미늄 구조물 아직도 강도가 분명치 않은 중국산 알루미늄 구조물을 사용하고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중국산] 알루미늄 구조물의 강도와 납기일에 불안감을 품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국내산.. 2020. 9. 8.
호우 속에 가동이 중지되는 인버터, '과민 사양'이 원인 호우 속에 가동이 중지되는 인버터, '과민 사양'이 원인 이번에는 비가 오면 자주 중지가 되는 인버터의 문제에 대해서 소개한다. 일본 제조업체의 일부 기종에서 발생하고 있다. 비가 내리고 있고, 부지 내에 웅덩이가 남아있는 상태는 PCS는 이 상태에서 복구 시행이 불가하다. 안전 기능이 작동하여 지락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태양광 발전소 입지에 우천 시에는 발전 설비 절연 상태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다. 먼저 해안에 있으며, 염해의 영향이 발전 설비 전체에 서서히 미치고 있다고 한다. 위의 사진을 봐도 필터를 비롯하여 붉은 녹이 널리 발생하는 장소가 있다. 태양광 패널에서 전선 커넥터 연결 상자 등, 인버터의 설비 또한 금속도 같은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절연 불량 상태에 이르기까지 절연 상태에 .. 2020. 9. 4.
방초 시트 아래 함정, 지반 침식과 침하에 주목할 것 방초 시트 아래 함정, 지반 침식과 침하에 주목할 것 이번에는 빗물이 반복적으로 동일한 위치에 흘러, 바닥을 침식하는 이른바 '물길'에 의한 트러블을 소개한다. 물길은 강물처럼 깊고 넓게 성장하여 계곡처럼 될 수 있다. 특히 제초제를 사용하여 풀을 몰살시켜버린 태양광 발전소는 풀뿌리 의한 토양의 지지력이 약화되어 물길이 생기기 쉬워 토양이 침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태양광 발전소의 물길에 의한 문제로 많은 것은 물길이 기초에 따라 바뀔 수 있는 것이다. 기초의 옆이나 바로 아래 흙을 깎아 흘러내린다. 그렇게 되면 기초는 흙에 의한 지원을 잃고 공중에 떠 버린다. 이 상태에서는 설계시에 상정했었던 지내력이 손실되어 버린다. 언제 어레이 (태양광 패널 설치 단위)가 파손한대도 이상하지 않다. 아이가 모래 .. 2020. 8. 31.
태양광 붕괴 사고, 피해 원인과 방지를 위한 대책 태양광 붕괴 사고, 피해 원인과 방지를 위한 대책 [이 포스팅은 일본 기사를 번역한 것 입니다.] 2020년도의 FIT 제도로 인해, 저압 태양광 발전소의 주목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와 솔라 쉐어(영농형 태양광 발전)의 비용 차이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은 토지형 태양광에 비해 영농형 태양광의 자재량이 많이 들어가며 작업 공수와 시공 비용의 증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비용을 크게 삭감할 시, 이후 커다란 문제점으로 다가올 수 있으므로 이번 장마, 태풍 등의 자연 재해로 인한 구조물의 설계 방안에 대해서 정리 해 봅니다. 태풍 등의 문제 사례 : 태양광 패널의 비산 토지형도 영농형도 마찬가지이지만, 폭풍에 의해 구조물에서 태양광 패널이 날아가 탈락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 2020. 8. 24.
자동차의 납 전지, 리튬 이온 전지로 전환하지 못하는 까닭은? 자동차의 납 전지, 리튬 이온 전지로 전환하지 못하는 까닭은? [이 포스팅은 일본 기사를 번역한 것 입니다.] 출처 - https://news.yahoo.co.jp/articles/dd7083876df33b85ff877a925331d5d24f315ba2 20세기 초, 이미 납 배터리를 사용해왔다. 납은 인간이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금속 중 하나다. 기원전 6400년 (지금부터 8000년 전) 경, 터키에서 납 구슬이 사용되고 있었고, 기원전 3000 ~ 4000 년의 고대 이집트 장식품이나 어업 그물의 추로서 사용되기도 했다. 현재도 세계적으로 자원을 얻을 수 있으며, 그 가격은 안정되어있다. 20세기 초에 전기 자동차 (EV)이 일시적으로 제작될 시 사용 된 것도 납 배터리였다. 현재도 납은 자동차용 배.. 2020.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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