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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오르골/J-pop。49

ヨルシカ(요루시카) - 藍二乗(쪽빛 제곱) ヨルシカ(요루시카) - 藍二乗(쪽빛 제곱) 【神MAD】Fate Grand Order/藍二乗【ヨルシカ】 페이트 그랜드 오더, 쪽빛 제곱 매드무비 (달뽕이 차오른다.) ​ 変わらない風景 카와라나이 후우케이 변하지 않는 풍경 ​ 浅い正午 高架下、 藍二乗、 아사이 쇼우고 고우카시타 아이니죠 얕은 정오 고가 밑, 쪽빛 제곱, ​ 寝転ぶまま 네코로부 마마 드러누운 채로 ​ 白紙の人生に 하쿠시노 진세이니 백지 같은 인생에 ​ 拍手の音が一つ鳴っている 하쿠슈노 네가 히토츠 낫테이루 박수의 소리가 하나 울려퍼져 ​ 空っぽな自分を今日も歌っていた 카랏포나 지분오 쿄우모 우탓테이타 텅하니 빈 자신을 오늘도 노래했어 ​ 変わらないように 카와라 나이요우니 변하지 않도록 ​ 君が主役のプロットを書く 키미가 슈야쿠나 플롯토오 카쿠 너만.. 2020. 1. 12.
요루시카 -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가사 / 노래방 번호) 요루시카 -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가사 / 노래방 번호) 2019/11/18 - 요루시카 - 말해줘言って(가사 / 노래방 번호) TJ미디어 - 68049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가사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칸가에탓테 와카라나이시생각해 봐도 모르겠고 青空の下、君を待った아오조라노 시타, 키미오 맛타​푸른 하늘 아래서, 너를 기다렸어 風が吹いた正午、昼下がりを抜け出す想像카제가 후이타 쇼고, 히루사가리오 누케다스 소조바람이 부는 정오, 한낮을 빠져나오는 상상 ねぇ、これからどうなるんだろうね네에, 코레카라 도우나룬다로우네​있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進め方教わらないんだよ스스메카타 오소와라나인다요​나아가는 법을 배우지 못했어 君の目を見た 何も言えず僕は歩いた키미노 .. 2019. 11. 29.
요루시카 - 말해줘言って(가사 / 노래방 번호) 요루시카 - 말해줘言って(가사 / 노래방 번호) 요루시카-말해줘ヨルシカ-言って 태진 - 68078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F64yFFnZfkI 가사 歌詞 言って잇테말해줘 あのね、私実は気付いてるの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키즈이테루노있잖아, 나 사실 눈치채고 있어 ほら、君がいったこと호라, 키미가 잇타 코토봐봐, 네가 말했던 걸 あまり考えたいと思えなくて아마리 칸가에타이토 오모에나쿠테그다지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 忘れてたんだけど와스레테탄다케도잊어버렸지만 盲目的に盲動的に妄想的に生きて모우모쿠테키니 모우도우테키니 모우소우테키니 이키테맹목적으로 맹동적으로 망상적으로 살아서 衝動的な焦燥的な消極的なままじゃ駄目だったんだ쇼우도테키나 쇼우소우테키나 쇼우쿄쿠테키나 마마쟈 다메닷탄다충동적인 초조적인 소극적인 채로는.. 2019. 11. 18.
Aimer - 오늘부터 추억今日から思い出 Aimer - 오늘부터 추억今日から思い出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AgkFf 今日から思い出 쿄-카라 오모이데 오늘부터 추억 素敵な思い出 스테키나 오모이데 멋진 추억 明日はもう一人だ 아시타와 모-히토리다 내일은 이제 혼자야 これから一人だ 코레카라 히토리다 이제부터 혼자야 すべては思い出 스베테와 오모이데 모든 것은 추억 悲しい思い出 카나시이 오모이데 슬픈 추억 明日はそう どこかへ 아시타와 소- 도코카에 내일은 그래, 어딘가로 どこかへ 遠くへ 도코카에 토오쿠에 어딘가 저 멀리로 電話のむこう ママが泣いてた 뎅와노 무코- 마마가 나이테타 전화 건너편으로 엄마가 울고 있었어 「大丈夫?」って言った 다이죠-붓테 이잇타 "괜찮아?"라고 말했어 ズルイな… 先に泣くから 私はも.. 2017. 10. 4.
에메Aimer - 가조풍월歌鳥風月 에메Aimer - 가조풍월歌鳥風月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KAIkC 春 霞たつ すずろに歌ひとつ 花ほど待ちわびる 逢えぬ君の音を 雨 煙立つ いつしか夢現 詠み人 名も知れず ふるえる蕾よ かすかに香る 面影は踊る 遅き日に誰そ彼はと すいこまれた 幾千も探してた 薄紅色に咲く花を 名前もない秘密の森を 染める様な幻を 咲かないのなら 歌を餞とし 鳥に 風に 月に 絡んだ糸を そっと手繰り寄せるための淡い祈り 夜 雲晴れず 朧に月ひとつ 散りゆく花の様に こぼれる光を 夜渡る月の 隠らく惜しも 覚えず春の夢よと 恋い焦がれた 幾千の野を越えて 流離う様に吹く風の 散る花の香もなき森を 通り抜ける寂しさよ 鳴けないのなら 歌を止まり木とし 鳥よ 今宵 傍に 重ねた声を そっと風にのせる 遠き冬の君に 幾千も探してた 薄紅色.. 2017. 5. 21.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ウミネコが桟橋で鳴い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우미네코가 산바시데 나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괭이갈매기가 부둣가에서 울었기 때문이야 ​ 波の随意に浮かんで消える 過去も啄ばんで飛んでいけ 나미노 마니마니 우칸데 키에루 카코모 츠이반데 톤데이케 물결에 밀리는 대로 떠올랐다 사라지는 과거도 쪼아 먹고 날아가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誕生日に杏の花が咲いたから 보쿠가 시노오토 오못타노와 탄죠비니 안즈노 하나가 사이타카라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생일에 살구 꽃이 피었기 때문이야 ​ その木漏れ日でうたた寝したら 虫の死骸と土になれるかな 소노 코모레비데 우타타네 시타라 무시노 시가이토 츠치니 나레루카나 나뭇잎 사이로 .. 2017.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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