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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155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1/2)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1/2) 오랜만입니다! 도쿄에서 돌아온지 이제 곧 한 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저는 슬슬 복학 준비를 위해서, 수강 꾸러미도 신청하고 엔화도 환전하고 동계 기업 체험 프로그램 준비, 내일 있을 jlpt n1급의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는 할 일이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요 ㅠㅠ 놀기만 하면서 이제야 워킹홀리데이, 못다한 게시글을 올리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음, 그래도 특별한 정보는 따로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선은 이스타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떠난 첫 도쿄 입성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4월 11일 처음으로 본 도쿄의 노을과 시끌벅적한 오오쿠보의 모습에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고, 조금 기죽었었던 초기 이 날.. 2017. 1. 23.
일본 워홀 비자 신청, 부산으로 가자! - 친구편 일본 워홀 신청, 부산으로 가자! - 친구편 1월 13일, 이번엔 친구가 일본 워킹 홀리데이를 갈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 대사관엘 가려고 합니다. 사실, 이 친구 워홀 한 번 신청 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합격 후, 여권을 내는 기간을 잘못 알아서 합격은 취소..... ㅠㅠㅠㅠ 다시 신청하는 수 밖에 없어서 두 번째 가는 겁니다 ㅋㅋ 친구 덕에 들어가 본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 음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라운지 이용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하던데 기웃기웃 거려 본 적은 있으나 안에 들어가 본 적은 없네요 멤버십 라운지에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만, 조용조용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는 좋은 장소 같네요~! 사진은 제 네이버 분점을 보고있는 친구 부끄러! 정말.. 2017. 1. 19.
일본 워홀 D+257 워킹홀리데이 종료, 수고하셨습니다. 일본 워홀 D+257 워킹홀리데이 종료, 수고하셨습니다. 12월 27일 드디어 도쿄에서 대구로 돌아갑니다. 마지막을 박탱형과 지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역시, 인연은 소중히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자아, 아침은 세븐일레븐의 스미레에다가 츠나마요 삼각김밥으로 떄우고 이만 가 볼까요? 신주쿠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곧바로 우에노역으로 긔긔~ 햐, 역시 언제라도 사람이 많군요 신주쿠, 이것도 마지막입니다만~ ....비가 겁나 오는게 제가 떠난다고 도쿄가 우나..싶었지만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ㅠㅠ 다행히 지하지하로 길이 있어서 최대한 맞지는 않았지만, 짐이 무거워서 땀도 나는데 습하기까지해서 더욱 힘들었네요 우에노에 도착해서도 주룩주룩 내리는 비, 여러분! 우에노의 긴자선 지하도를 이용하면 비를 한 방울도.. 2016. 12. 31.
일본 워홀 D+255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일본 워홀 D+255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크리스마스가 밝았습니다. 무섭도록 평소와도 같은 나날입니다. 오늘 아침은 세븐일레븐 산의 샌드위치와 클램차우더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회사의 누나께서 식사에 초대해 주셔서 저녁에는 거기로 갈겁니다! 누나의 요리솜씨는 정말 일품입니다... 그런 누나께서 저녁을 차려 주신다면 정말ㅠㅠ 누나 댁은 긴시쵸 역을 기점으로 회사와 반대방향이었습니다! 역으론 스미요시 역과 가까웠던가요 ㅎㅎ 건너오는 다리의 야경이 상당히 이쁘더군요! 친구와 아이들에게 줄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긔긔~ 음 구글 맵을 보고 찾다가 결국 세세한 주소까진 앞집 자전거 가게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겨우 누나 댁에 찾아갔습니다! 누나분의 여동생께서는 케익을 시어머니께서는 치킨도 튀겨 주셨습니다... 2016. 12. 29.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키하바라까지(2/2)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키하바라까지(2/2) 크리스마스 이브의 두 번째 일기입니다. 아사쿠사 ROX에서 이것저것 아이쇼핑에 심취했지요 ㅎㅎ 오옷!! 레드 웜프스의 앨범이 나왔군요! 그런데 표지 디자인이 상당히 강렬합니다.. 후타리고토나 보쿠토 히츠지토 아오 등등 조금 연배가 있는 곡도 있네요^ ROX 두번째 지점에는 오다이바 추억의 거리 같은 곳이 있네요!! 우와.. 예전 군것질거리와 향수를 느끼게 하는 물건이 잔뜩!! 2016/11/23 - 일본 워홀 D+ 220도쿄 가이드(3/4) 오다이바로 가자! 거~~대한 마네키네코도 있고 우와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ㅋㅋ 뿌요뿌요라니?! 최근에 모바일로도 뿌요뿌요가 나오긴 했지만 예전만큼 재미는 없더랬죠 바로 옆에는 킹오파 98과 마계촌이 있었습니다. 야... 2016. 12. 29.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사쿠사까지(1/2)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사쿠사까지(1/2) 안녕 힘세고 강한 크리스마스 이브의 카논입니다. 오늘은 심심하기도 하니 긴시쵸에서 아사쿠사 ~ 아키하바라 일주를 가지 않겠냐는 친구의 요청에 콜 해서 걷고 걷고 걷고 또 걷게 되었습니다. 날씨는 좋아요 날씨는 ^^ 그런데 상당히 바람이 많이 불었다는건 함정입니다..... 에휴 강을 건너고 조금만 더 걸으니 아사쿠사에 도착! 뭐어 jr선으로도 긴시쵸 - 료고쿠 - 아사쿠사바시 이기도하고 거리상으로 그렇게 멀지는 않으니 20분 정도 걸으니 도착하는군요 이야, 추운데도 사람이 참 많아요~ 관광객보다 눈에 띄는건 역시 인력거꾼들..! 참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호객행위도 하고 인력거를 끌기도 하고.. 멋집니다 굳굳~! 그런데 역시 아사쿠사는 여름에 와야 제맛.. 2016.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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