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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196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2/2)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2/2)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그 두 번째 발자취입니다. 휴대폰이 맛이 가서 일본의 오봉에 해당하는 날에 한국엘 잠시 다녀왔었지요 참 타이밍이 좋지 않았지요, 왕복 5만엔이라는 어마무시한 돈을 내고 나리타 - 부산 - 대구로... 안타깝게도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바람에 워홀 전반기 사진이 전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2017/01/13 - 갤럭시 노트 5 침수 그리고 회복 아무튼, 오늘의 포스팅은 한국에 다녀 온 후, 워홀 후반기의 발자취입니다. [한국도 일본도 찌는 듯한 더위에 휩싸인 여름날, 휴대폰은 휴대폰대로 맛이가서 짜증이 나고 날씨로 인해서 더욱 짜증이 나는 날이었다. 다행히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았지만, 내 과실로 메인보드가 망가졌다.. 2017. 1. 30.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1/2) 도쿄 워킹홀리데이, 8개월 간의 발자취(1/2) 오랜만입니다! 도쿄에서 돌아온지 이제 곧 한 달이 다 되어 가는군요 저는 슬슬 복학 준비를 위해서, 수강 꾸러미도 신청하고 엔화도 환전하고 동계 기업 체험 프로그램 준비, 내일 있을 jlpt n1급의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는 할 일이 없다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요 ㅠㅠ 놀기만 하면서 이제야 워킹홀리데이, 못다한 게시글을 올리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음, 그래도 특별한 정보는 따로 없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선은 이스타 항공의 비행기를 타고 떠난 첫 도쿄 입성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4월 11일 처음으로 본 도쿄의 노을과 시끌벅적한 오오쿠보의 모습에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하고, 조금 기죽었었던 초기 이 날.. 2017. 1. 23.
일본 워홀 D+257 워킹홀리데이 종료, 수고하셨습니다. 일본 워홀 D+257 워킹홀리데이 종료, 수고하셨습니다. 12월 27일 드디어 도쿄에서 대구로 돌아갑니다. 마지막을 박탱형과 지내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역시, 인연은 소중히 해야 하는 건가 봅니다. 자아, 아침은 세븐일레븐의 스미레에다가 츠나마요 삼각김밥으로 떄우고 이만 가 볼까요? 신주쿠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곧바로 우에노역으로 긔긔~ 햐, 역시 언제라도 사람이 많군요 신주쿠, 이것도 마지막입니다만~ ....비가 겁나 오는게 제가 떠난다고 도쿄가 우나..싶었지만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ㅠㅠ 다행히 지하지하로 길이 있어서 최대한 맞지는 않았지만, 짐이 무거워서 땀도 나는데 습하기까지해서 더욱 힘들었네요 우에노에 도착해서도 주룩주룩 내리는 비, 여러분! 우에노의 긴자선 지하도를 이용하면 비를 한 방울도.. 2016. 12. 31.
일본 워홀 D+256 굳바이 회사, 그리고 긴시쵸 일본 워홀 D+256 굳바이 회사, 그리고 긴시쵸 12월 26일, 친구는 먼저 일본을 떠나고 저는 박탱형의 집에 머물기로했습니다! 우와...짐을 정리하는데 새삼스레 짐이 많군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사무실 직찍!! 파란색 도넛 방석이 있는 곳이 제가 약 8개월동안 일 한 자리입니다. 즐거운 일도 많았고 햄복하고 힘든 일도 있었습니다만, 여기서 일단은 땡이네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진상이 태워주는 차에 올라 친구는 혼조 아즈마바시 역으로 저는 긴시쵸 역으로 긔긔~ 오! 비둘기가 나는 순간을 포착하다니..! ...는 뒤로 미루고 마지막 긴시쵸 사진입니다. 저 이세계의 입구 같은 희한한 장식물을 보는것도 이번이 마지막이군요 사요나라 사요나라입니다. 그보다 짐 너무 무거워...!! ㅠㅠ 겨우겨우 신주쿠에 도.. 2016. 12. 30.
일본 워홀 D+255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일본 워홀 D+255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크리스마스가 밝았습니다. 무섭도록 평소와도 같은 나날입니다. 오늘 아침은 세븐일레븐 산의 샌드위치와 클램차우더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회사의 누나께서 식사에 초대해 주셔서 저녁에는 거기로 갈겁니다! 누나의 요리솜씨는 정말 일품입니다... 그런 누나께서 저녁을 차려 주신다면 정말ㅠㅠ 누나 댁은 긴시쵸 역을 기점으로 회사와 반대방향이었습니다! 역으론 스미요시 역과 가까웠던가요 ㅎㅎ 건너오는 다리의 야경이 상당히 이쁘더군요! 친구와 아이들에게 줄 마지막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긔긔~ 음 구글 맵을 보고 찾다가 결국 세세한 주소까진 앞집 자전거 가게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겨우 누나 댁에 찾아갔습니다! 누나분의 여동생께서는 케익을 시어머니께서는 치킨도 튀겨 주셨습니다... 2016. 12. 29.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키하바라까지(2/2) 일본 워홀 D+254 걸어서 아키하바라까지(2/2) 크리스마스 이브의 두 번째 일기입니다. 아사쿠사 ROX에서 이것저것 아이쇼핑에 심취했지요 ㅎㅎ 오옷!! 레드 웜프스의 앨범이 나왔군요! 그런데 표지 디자인이 상당히 강렬합니다.. 후타리고토나 보쿠토 히츠지토 아오 등등 조금 연배가 있는 곡도 있네요^ ROX 두번째 지점에는 오다이바 추억의 거리 같은 곳이 있네요!! 우와.. 예전 군것질거리와 향수를 느끼게 하는 물건이 잔뜩!! 2016/11/23 - 일본 워홀 D+ 220도쿄 가이드(3/4) 오다이바로 가자! 거~~대한 마네키네코도 있고 우와 진짜 오랜만이다 ㅋㅋㅋㅋㅋ 뿌요뿌요라니?! 최근에 모바일로도 뿌요뿌요가 나오긴 했지만 예전만큼 재미는 없더랬죠 바로 옆에는 킹오파 98과 마계촌이 있었습니다. 야... 2016.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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