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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오르골

느긋 - 니가 떠나고, 열한번째 비

by KaNonx카논 2022.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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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 니가 떠나고, 열한번째 비

어떻게 감정을 흘려버려야만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떤식으로 당신을 용서하면 

그 날을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 

가을의 찌르는 듯한 바람이 너무나도 아파

걷기 시작한 발이 이제 앞으로 나오지 않아

고맙다고 말하지 않는 그런 강함을 원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혼자 나아가는 법은 언젠가 익숙해 질거야 

 

 

04.느긋-니가 떠나고, 열한번째 비.mp3
8.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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