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피규어&가챠 소식

이브이 진화체로 페이퍼 시어터 첫 조립기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9. 10. 3.
반응형

 

 이브이 진화체로 페이퍼 시어터 첫 조립기

 

이건 빅카메라에서 산 첫 페이퍼 시어터입니다.

 

음 입체적인 액자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겠네요

 

첫 도전입니다만, 이브이 진화체들이 너무나 이뻐서 어려워 보여도

 

요걸로 샀습니다! ㅎㅎ

 

아고 빡대가리라서 표지를 찍는걸 깜빡했네요 ㅠㅠ

 

아무튼 구성물은 위와 같습니다.

 

 

 

음 저는 종이를 뜯어서 끼우는 방식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딱풀이 필요하군요~

 

종이를 하나하나 뜯어서 프레임에 하나씩 알맞게 붙여나가면서

 

층을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어후 어지럽다.

 

일단은 순서대로 이브이부터!

 

 

이야 정말 설명서 대로 쌓아가다보니 이브이가 완성되었습니다.

 

하다가 가끔 놓치고 못 붙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꼼꼼히 한 번 확인하면서 붙입시다!

 

 

그리고 다음은 글레이시아와 리피아!

 

으어 ㅋㅋ 리피아는 얼굴가죽(?) 하나 벗기니까 완전 외계인이네요 ㅋㅋ

 

 

그래도 어영부영 완성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블래키의 꼬리부분을 반대로 붙여버려서 ㅠㅠㅠ

 

안타깝게도 완벽히 완성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짜증났던 부분이 저것!

 

저렇게 틀을 끼우는 부분이 제일 빡쳤습니다.

 

여기 꽂으면 저기 빠지고

 

저기 꽂으면 여기 빠지고 ㅠㅠ

 

설명서에는 틀에도 풀을 붙이라고 하던데.. 붙여도 잘 안되긴함..

 

 

그래도 이렇게 어영부영 잘 만들었습니다 ㅎㅎ

 

만들어 놓고 진열장안에 채워 놓으니 상당히 이쁘더라구요!

 

블래키가 제일 짱짱이긴 하지만,

 

이렇게 모아놓으니까 다른 녀석들도 다 이쁜거 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킬링타임 용으로는 페이퍼 시어터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