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핫 아이로드 i3 전동킥보드 구매기!
사버렸습니다, 질러버렸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전동킥보드 다음 저의 2세대 킥보드인
아이로드 i3 전동킥보드입니다..!!
2017/03/10 - 샤오미, 전동 킥보드가 드디어 왔다! feat. 겨울 바람
2017/06/07 - 샤오미 미지아2 전동킥보드 안녕, 이제 안녕
샤오미 미지아 킥보드에서 상당히 괴로움을 많이 겪었기 때문에
이번 킥보드를 고르는 기준은
무조건 통고무 타이어일 것(승차감은 포기한다)
출근할때 버스 들고타야되니 가벼울 것
40만원 선 일 것
입니다...!
배송이 조금 늦어서 좀 짜증이 나긴 했지만, 토요일날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렌치와 도라이버, 후미등이 따로 있고,
여기에는 충전기랑 손잡이가 들었습니다!
솔직히 샤오미처럼 조립할게 많이 없었습니다만,
다른 리뷰에서도 그랬듯이
상당히 매뉴얼이 불친절해가지고 조금 해멘 부분이 좀 있습니다.
상자에서 꺼내고 한 컷,
음 단 하나밖에 없어서 레드로 어쩔 수 없이 선택되었지만,
블랙 바디했으면 이 영롱함을 못 느꼈을 것 같습니다.
통고무 타이어가 주는 이 황홀감
저는 이제 펑크에서 해방입니다...!!
대롱대롱 매달려있던 액정 화면 도라이버로 붙이고 나서 바로 시험 주행 들어갑니다.
아 그런데 아쉽게도 액정 화면에 스크래치가 가있더군요....
너무나 아쉽지만, 일단 주행에 지장이 있는 부분은 아니니.. 패스
달달달달 ~~ 집 앞에서 한 번 달려보았습니다.
역시나 통고무 타이어라서 승차감이 안 좋은 건 어쩔 수 없네요
지면의 느낌이 고~대로 다리로 전달됩니다.
저야 뭐 괜찮지만 킥보드 본체에 그대로 충격이 가서 손상될까 걱정 되는 부분입니다.
주행속도 25km 였는데 30km까지는 나오드라구요~
그런데 여윽시 완충 후 15km까지 달릴 수 있어서 배터리 용량도 작긴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배터리 한 칸 닳을때 마다 조급하긴 한데
움, 뭐 오래 멀리 탈 목적은 아니니까 괜찮을 겁니다~
내일은 실제로 출퇴근 길에 타 볼 예정입니다..!
좀 더 집에서 쉬고 가기위한 카논의 발버둥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지..?!
-
'잡다한 일상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2를 기다리면서 짤방 모음! (0) | 2019.06.16 |
---|---|
잭핫 아이로드 i3 전동킥보드 한 달 사용 후기! (0) | 2019.06.13 |
2018.11.18. 겨울, 도원동 카페에서 쓰는 일상 다반사 (3) | 2018.11.18 |
클럭KLUG 저주파 미니 안마기, 근육통과 사요나라! (0) | 2018.11.14 |
대구 먹부림 로드, 스시에서 수성구 양갈비까지 (0) | 2018.09.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