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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식/일본 기사 번역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 중 불이 꺼지면 어떻게 되나요?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9.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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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1.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 1주자는 노구치 미즈키

    (아테네 올림픽 여자 마라톤 금메달)


 2. 성화가 꺼지지 않도록 고정 및 연료 조절을 함


 3. 그래도 꺼지면


 4. 예비 성화를 사용한다


     source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112-00000025-tospoweb-spo

     date - 11/12(火) 16:40配信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 중 불이 꺼지면 어떻게 되나요?

東京五輪聖火リレー 火が消えたらどうなるの? 






올림픽에서 빠질 수 없는 의식이라고 하면 

바로 성화 봉송(릴레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의 '최종 주자는 누구인가?'가

 최대의 관심사이지만,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 첫 번째 주자는 이미 발표가 났다.


내년 3월 12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올림피아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채화식'의식 직후, 

일본인 주자 1호로 달리는 사람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마라톤 여자 금메달 

노구치 미즈키野口みずき(41)다.



 또한 성화 봉송의 공식 대사로는 


올림픽 유도에서 남자 3연패를 달성한 노무라 타다히로野村忠宏(44) / 

올림픽 레슬링에서 여자 3연패를 달성한 요시다 사오리吉田沙保里(37)가


 19일 아테네에서 열리는 성화 인계식 전에 달린다.


초호화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트리오' 가 다시 아테네에 모이는 것이다.


이후, 요시다와 노무라는 성화 특별 수송기를 타고 성화를 일본에 보낸다.


요시다는 '무사히 일본에 운반되도록'이라고 바라지만, 



만일 중간에 성화가 꺼지면 어떻게 될까?



 대회 관계자에 의하면,  충격에 대비해


 '횃불을 밝힌 등불을 좌석에 고정하여 운반한다.'고 한다.

 랜턴의 연료를 조절하는 등 '꺼지지 않도록 많은 생각을 했다.'라고 하지만, 

만에 하나라는 경우는 있다.


 따라서 '예비 성화'도 함께 운반 한다고 한다.

 물론 예비 성화 또한, 채화 식에서 채취 한 불이다.


 소치 올림픽에서는 성화가 꺼졌을 때 대회 직원이 라이터에 다시 불을 붙여 문제가 된 것처럼, 

비록 예비라도 성화는 그리스에서 채취한 불이 아니면 안되는 불문율이 있는 것이다.


 덧붙여서 채화 식은 고대 의상을 입은 무녀가 오목 거울로 햇빛을 모아 성화를 채취하는 의식이다. 


특정 관계자만으로 이루어지는 비공개 의식이지만, 

만일 비가 오는 경우 '리허설에서 채취한 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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