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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워킹홀리데이

일본 워홀 D+179~183 10월 셋째주의 일본!

by KaNonx카논 2016.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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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D+179~183 10월 셋째주의 일본!

 

흐아.. 일기가 거의 일주일치나 밀려버렸어요!

 

그간 잘 계셨나요?!

 

몇 번이고 말했듯이 평일에는 그다지 큰일이 없어서 화제거리가 없습니다ㅠㅠ

 

아무튼, 월요일은 일본의 체육의 날이라고해서 휴일이었습니다.

 

하, 정말 다행이죠 ㅋㅋ

 

사실 피곤한건 사실이었기에 이렇게 휴일이 꿀 같을 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친구가 어느샌가 뽑아온 센조가하라 버전 마도카까지~ ㅎㅎ

 

 

화요일, 드디어 출근의 때가 도래했습니다 ㅠㅠ

 

어유.. 왜 어째서 인간의 휴일을 2배의 빠르기일까요..

 

아침은 조금 메뉴를 바꿔서 달걀 샐러드가 듬~ 뿍 든 빵입니다!

 

 

할로윈이라고 롯데리아에서도 특별한 신메뉴를 내놨군요

 

보라색의 껌 같이 보이는건 치즈입니다...ㄷㄷㄷ

 

맥도날드서는 초콜릿과 주황색 소스를 뿌린 감튀를 선보이더니 여기선

 

먹다 남은 껌은 버거에 넣어주네요 ㅋㅋ

 

한국에서는 꿈도 못 꿀 메뉴인건 확실합니다 ㅎ

 

 

으아닛! 오기쿠보 남코 옆 건물에 새로

 

텐야와 요시노야가 들어옵니다?!!?

 

이런 이제 역 앞에서 마츠야, 스키야, 가스토, 사이제리야, 텐야 그리고 요시노야까지 갈 수 있게 되었군요!

 

굳굳... 이지만 저 위에선 솔직히 마츠야가 제일 좋습니다.

 

개인적인 순위를 적자면,

 

마츠야 - 사이제리야 - 스키야 - 텐야 - 요시노야 = 가스토 정도겠네요

 

요시노야 규동은 돼지냄시가 나고

 

가스토는 msg 맛이 너무 강해요...ㅠㅠㅠ

 

그러니까..어쩔 수 없이 새로 가게가 생겨도 마츠야는 부동의 1위입니다 ㅋ

 

 

오~ 다음 이치방 뽑기 대상은

 

나츠메 우인장의 냥코선생이군요~!

 

사실 나츠메 우인장은 보지도 않았는데

 

솔직히 상품은 땡깁니다 ㅎㅎ

 

쓸데없는 열쇠고리나 수건만 아니라면.....

 

 

회사 화단(?)에 심어놓은 나팔꽃이 잘 ~ 자라주고 있습니다 ㅋㅋ

 

ㅋㅋㅋ 사장님 허락도 안 받고 몰래 심은거긴한데

 

이렇게 잘 자라니 보기가 좋네요~!

 

날도 추운데 얼어죽진 않으려나

 

 

스키야의 신 메뉴!

 

680엔짜리 소고기 전골을 먹어보았습니다!

 

와.. 680엔인데 이렇게 푸짐해도되는건가 싶을 정도로 제대로 되었습니다.

 

고체 연료로 전골에 불까지 지펴준다구요!

 

확실히 국물이 너무 달콤하긴 합니다만,

 

회사 누나 왈, 고춧가루를 뿌리고 바베큐 소스를 조금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이건 꼭, 다시 먹어본다!

 

 

짠! 열심히 살아가는 자기 자신에게 줄 선물이 목요일 날 도착했습니다!

 

그거슨 바로 5천엔짜리 샤크 시계와 버버리 위크엔드 포 맨 향수!

 

사실 향수 쪽은 뜬금없이 지른거나 다름없지만요 ㅠㅠ

 

아무튼 후기는 다른글에 적죠 ㅎㅎ

 

 

세븐일레븐에서 11월 중순, 건담 이치방 쿠지를 한다고 합니다!

 

이놈의 이치방 쿠지는 남코에서도 내 돈을 다 빨아먹더니

 

이젠 세븐일레븐에서도 내 돈을 빼 먹으려하나...

 

이 나쁜 자식들.. 그래.. 다 가져가 버려라..!! ㅠㅠ

 

 

참고로 현재는 스타워즈 이치방 뽑기를 하고 있습니다.

 

1등상이 스타워즈의 동그란 로봇이며 컵도 이쁜걸 보면

 

D상까지 뽑아도 무난하게 성공인듯합니다 ㅎㅎ

 

그러고보니 사촌동생이 컵을 뽑아갔었지~

 

하, 또 다시 내일이면 주말이 시작됩니다!

 

뭘 해야할지 확실히 정해놓고 이번주에도 힐링힐링하는 주말을 보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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