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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워킹홀리데이◀

일본 워홀 D+178 이모와 함께 우에노 동물원 (3/3)

by KaNonx카논 2016.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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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홀 D+178 이모와 함께 우에노 동물원 (3/3)

 

이모의 도쿄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하으..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운동도 되고 즐거웠습니다.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

 

오늘 아침은 카페에서 맛있는 핫도그를 냠냠!

 

 

하, 사람 마음도 몰라주고 또 비가 내리는군요

 

오전에만 비가 내린다니 참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예정대로 우에노 동물원에 도착!

 

 

팬더...!! 전에 보지 못했던 팬더를 보자!!

 

해.. 둬돌아서 조릿대 잎을 냠냠 먹는걸 보니

 

아주 그냥 인형이 따로 없습니다 ㅋㅋㅋ

 

하, 티스토리 동영상 올리느라 하루종일 걸렸네..

 

 

비 오는데도 불구하고 물에서 미역을 감는 듯한 코끼리 아저씨

 

우와.. 가까워

 

이렇게 보니 마치 섬 같네요

 

 

북극곰!!!

 

드디어 이렇게 자유로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는군요~!

 

 

여름에는 그렇게 물에 둥둥 떠 있기만 하더니

 

이제 날씨가 좀 추워지니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하나봅니다.

 

갑자기, 주 타이쿤이 하고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

 

 

처음에 봤을 떄는 저~ 만치 떨어져서 잘 보이지도 않던

 

넓적부리 황새 녀석이 오늘은 관람객 옆에 떡하니 서 있습니다.

 

우와.. 그 넘치는 위용이란...

 

 

소동물관의 귀차니즘 미어캣 ㅋㅋㅋㅋㅋ

 

어머, 적나라해랏...!! 부끄부끄

 

 

...어쩐지 사촌동생보다 제가 더 신나보이는데 그건 착각입니다.

 

크흠, 아무튼 한여름날, 더위에 찌든 동물들을 보고난 후

 

살아 움직이는 (?) 동물들을 보니 역시 즐겁긴 즐겁군요

 

믈론 비가와서 움직이기 힘들었긴 했지만, 나름대로 알찬 가이드였습니다!

 

부디 이모와 사촌동생에게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하네요~!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야합니다.

 

쓸쓸하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보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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