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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난에도 태양광 발전은 안전한가?

by KaNonx카논 2020.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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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재난에도 태양광 발전은 안전한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난에도 태양광 발전은 안전한가?


[이 포스팅은 일본 기사를 번역한 것 입니다.]


출처 -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200423-00026646-gonline-bus_all



"태양광 발전은 끝났다." 


매입 가격 하락과 태양광 관련 기업의 도산 증가 때문인지 그런 소리를 자주 듣게 되었다. 


실제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영향은 있을까? 


본 기사에서는 태양광 발전 설치 · 운영에 종사하여, 


청정 에너지 산업에 정통한 난바 토오루가 


태양광 발전 실상을 적나라하게 설명한다.






'3가지의 대안 ' 태양광의 소셜 디스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일본에서도 4월 16일 전국을 대상으로 비상 사태 선언이 발령되어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는 것을 호소했다. 


필자도 이 기사를 집에서 쓰고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에 따른 태양광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반반' 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영향이 없었던 점. 현재 태양광 발전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경우 산업용 10kw 이상의 고압 발전소를 가리킨다. 


공사도 끝나, 전력 회사와의 연결도 종료되어, 


실행중인 설비에 대해서는 큰 영향은 없다고 생각된다. 


교외의 옥외에 설치되는 경우가 많은 산업용 태양광은 도심과는 거리가 멀고,


유지 보수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람의 손을 타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부동산이나 주식 업계에 심대한 악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는 별 영향이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난에도 태양광 발전은 안전한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난에도 태양광 발전은 안전한가?


은행은 '태양광 발전, 대출 할 경황이 없다.'



반면, 영향이 컸다고 보는 측면도 있다.


시공 전, 시공 중의 태양광 발전 설비이다.


태양광 패널이나 구조물의 대부분은 중국산으로 많은 업체들이 생산 중단을 강요 당했다. 


이러한 세계 정세 때문에 완공이 지연되는 것을 


대부분의 발전소 소유자들은 이해는 가나, 일부 안건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조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태양광 발전은 공인된 연도에 따라 매입 가격이 결정된다


3년 전에 인증을 받은, 매입 가격 24 엔 이상의 안건에 대해서는 


인증 받은 후, 3년 이내에 가동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만약 작동하지 못하게 한다면, 2020년 4월 이후 1개월 단위로 매입 기간이 단축되어 버린다.



발전소 소유자로서는 24엔 이상의 고액 매입 가격이 매력적인 것이 당연하며, 


그에 걸맞는 시설 가격이 설정되어 있는 것을 보더라도 


매입 기간 20년 동안 전액을 받고 싶은 것이 당연하다.



시공 판매 회사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변명으로 삼고 싶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짧아진 매입 기간 분을 메꾸기 위해, 


할인이나 서비스 등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동시에 시공은 (몇몇 현장의 경우) 집단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므로, 더욱 힘들 수 있다.



최근 아는 업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은행 대출이 더 어려워 졌다는 얘기도 들렸다. 


원래 은행은 지방 은행을 중심으로 상당히 적극적으로 태양광 대출을 해왔지만,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대응에 쫓겨 태양광을 대출할 경황이 없다고 한다.


상기 이유로 필자 담당하고있는 안건의 일부도 시공이 중지되거나 시작할 수 없는 안건이 생기고 있다.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어 태양광 발전소의 시공이 가능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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