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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라이트 노벨25

2012.2.29. 갈라진 세계의, 잠시동안의 결말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후)' 리뷰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후) - 타니가와 나가루 지음, 이덕주 옮김, 이토 노이지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세계, α와 β가 드디어 정점을 향해 달리고, 드디어 이야기는 하나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경악 (전)을 올리고서 너무나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가 너무 재미를 뒤로 미루려고 했나봅니다. 잠시 전편의 이야기를 해 볼까요? β-9 경악(전)의 마지막 파트에서 이래저래 자신감에 취해있는 반면, 쿈은 자신의 냉소적인 일면 또한 관찰하게 됩니다. '내가 아니라도 초월적 히어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녀석이 있지 않아? 다름아닌 딱 한사람 - 그 녀석이' 경악(후)를 오랜만에 이어읽기 전, 경악(전)을 다시금 읽는데 과연 그 녀석은 누굴까 하는 작고, 쓸모없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필자는 처음에 화려하게 .... 2012. 2. 29.
2011.6.30. 여지없는 화려한 결말! '어떤마술의 금서목록' 10권 리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0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학원도시의 대 운동회, 대패성제 기간을 노려 '베드로의 십자가'를 학원도시에 설치하려하는 두 마술사 - '루트 디스터브(추적 봉인)' - 오리아나 톰슨, '마르디 그라(고해의 화요일)' - '리드비아 로렌체티'. 그들과의 피할 수 없는 싸움이 종극으로 치닫는다. - 인덱스를 중심으로 마력추적 결계가 펼쳐져 있다고 가정한 스테일, 그러므로 이 일은 인덱스가 모르게 진행되어야 했습니다. 인덱스는 인덱스대로 토우마가 사건에 휘말린 줄도 모르고 속만 태우는 중.. 피곤하겠네요 토우마.. - 이번엔 카미조 토우마 님보다 '츠치미카도 모토하루'군의 활약.. 이랄까 부상이 난무하는 권이었습니다.ㅜㅜ 츳치군 ㅡ.. 2011. 6. 30.
2011.6.25. 대패성제의 화려한 서막!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권 리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학원도시의 대규모 운동회 - 대패성제의 화려한 시작인 동시에 시끌벅적한 토우마의 학원 라이프가 절정에 달할 때였지만, 대패성제의 뒷 면에서는 '성자를 일격에 죽이는 검' - '스태브 소드' 의 밀거래가 암암리에 실행되려하고 있었다. 그 '스태브 소드'의 운반자인 '루트 디스터브(추적 봉인)' - 오리아나 톰슨, '마르디 그라(고해의 화요일)' - '리드비아 로렌체티'. 그녀들의 목적은? - 초능력자들간의 화려한 대운동회의 시작입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대패성제!! 라지만 아무래도 365일 기아에 후달리는 수녀님의 뱃속은 그런 대 이벤트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머네요.. 대체 먹은건 다 어디로 간답니까.. 2011. 6. 25.
2011.6.2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8권 리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8 -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어쩐일인지 우리의 '카미조 토우마' 님께서 그닥 활약을 펼치지 못 하신 '금서목록' 제 8권!! 표지를 처음 보고 '아닛!! 나의(뭐?) 쿠로코가 저렇게 귀여울리없어?!' 라는 헛소리를 잠시 했습니다. 확실히 애니속 모습보다는 독기(?)가 많이 빠진 모습이죠?? 그렇다고 긍정해 주세요ㅜ 어쨌든 시작합니다~ 이야기의 발단은 '트리 다이어그램(수형도의 설계자)' 의 파괴. 그렇지만 그것은 극비리에 붙여져 그 원인이 된 두 명의 '레벨 5' 나 '레벨 0'를 빼놓고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는다. 그러는 사이에 '트리 다이어그램' 의 파편 또한 극비리에 회수되어 각국으로 팔려나가고, 그 부품 - 렘넌트.. 2011. 6. 21.
2011.6.17. 헛소리꾼 시리즈 '카니발 매지컬 - 살육기술의 니오우노미야 남매' 리뷰 카니발 매지컬 -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학산문화사(단행본) - '헛소리꾼'. 다시금 그의 앞에 펼쳐진 지옥, 그리고 라스트 보스의 재래. '카니발 매지컬' 샤도 쿄이치로 박사의 연구소에서 돌아온지 한 달, 평소대로의 대학 생활로 돌아온 '헛소리꾼' 은 난데없이 찾아온 '카스가이 카스가' 라는 의외의 인물의 더부살이에 '키가미네 야쿠' 조교수의 의심스러운 아르바이트 제의에도 모자라서 그의 앞에 자칭 명탐정이라 하는 구속복 차림의 소녀 '니오우노미야 리즈무' 가 나타난다. - 이번 편에 대해서 한 마디로 줄이자면 '충격적' 일 겁니다. 너무나 식상한 말입니다만, 이것만큼 어울리는 말은 없겠지요. '카니발 매지컬' 에서는 추리의 비중이 빈약합니다. 네 너무나도 빈약하죠. '다섯 명 중 네 명이 죽고.. 2011. 6. 18.
2011.6.12. 하렘함락이 머지 않았다?! '학생회의 팔방(八方)' 리뷰 학생회의 팔방 - 아오이 세키나 지음/서울문화사(만화) - 스기사키 켄의 하렘.. 곧 함락의 조짐?! 시작합니다. '학생회의 팔방' ..사실 어떻게 리뷰해야 할지 굉장히(..!!) 겁이나는 학생회 입니다만.. 해보겠습니다. 첫 장 다음면을 장식하는 리리시아 선배와 에리스 자매였습니다. 에리스는 여전히.. 무서운아이 첫 장 《낙원》으로부터의 귀환 ~전편~ 에서는 드디어 《낙원》에서의 연금생활이 풀린 카레노 쿄이치로가 재등장 그런듯 안그런듯 사람이 조금 둥글둥글해졌달까 순진해졌달까.. 귀여워졌군요..ㅋㅋ 어쨌든 《낙원》에서의 해방조건으로 받은 그의 임무는 '스기사키 켄과 합류, 헤키요고교의 졸업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그를 서포트 할 것' 이라는 내용입니다. 자신이 《낙원》에서 휴양(?) 하고 있을 동안에도 .. 201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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