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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일담

대구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쿠아리움 2차전

by KaNonx카논 2022.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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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백화점 대구 아쿠아리움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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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 20.02.01.동대구 신세계, 대구 아쿠아리움 방문기!

 

20.02.01.동대구 신세계, 대구 아쿠아리움 방문기!

20.02.01.동대구 신세계, 대구 아쿠아리움 방문기! 2020년 2월의 첫 방문지는 동대구의 명물 신세계 백화점 맨 위층에 있는 대구 아쿠아리움입니다.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기는 했는데, 이제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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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신세계 백화점 대구 아쿠아리움 두 번째 방문기입니다. 

약 1년전에 첫 방문을 했었네요. 그때와 지금은 크게 다른게 없어보여서 상당히 아쉬웠지만,

나름대로 이번에는 무리하지 않고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게다가 크게 배고프지 않아서 문어 외에는 먹고싶다는 생각도 안들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도 니모로 스타트합니다.

 

나폴레옹 피쉬와 함께 수조속을 헤엄치던 이름 모를 거대 물고기.

유리 근처에 와서 눈을 한 번 마주쳤는데, 무기질적인 감정없는 눈을 보고 있자니 

어쩐지 소름이 끼쳐서 관두었습니다. 

 

수줍은지 윗쪽물에서만 노는 나폴레옹 피쉬, 동물의 숲에서 요녀석 잡으면 

용돈이 쏠쏠해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색도 이뻐서 정말 커다란 수조가 있으면 반려어로 키워보고 싶네요.

 

블루블루한 블루탱, 조명이 어긋나서 살짝 호러영화 풍으로 찍히기는 했습니다.

다들 건강한지 발색이 이쁩니다 정말로.

 

상당히 초점이 맞지 않는 가든일의 수조전경

조금이지만 수초라도 있으면 덜 황폐해보일텐데 수조 자체는 이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가든일들은 귀엽지만요.

 

그리고 눈이 불투명한 거대 곰치들의 아파트

곰치 등에서 함께 살아가는 새우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곰치는, 통통한게 슬슬 만져보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보입니다.

 

예전에도 봤었던 치즈치즈한 디스커스 

물어보면 치즈맛이 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머리를 제대로 봤었던 전기뱀장어 녀석입니다. 

어마무시하게 길이가 길더군요 역시, 많이 먹을 것 같습니다.

 

비늘이 이쁘게 박힌 피라냐 떼들, 대구 아쿠아리움에서 피라냐가 먹이 먹는걸 한 번 보고 싶네요.

부산 아쿠아리움에서는 어렸을 때 한 번 본적은 있는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느긋하게 수조 바닥을 헤엄치는 만타인도 있구요.

 

벚꽃처럼 유영하는 수조도 아직 그대로입니다.

이제 이끼가 껴서 누렇게 되었는데 좀 리뉴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말정말 좋아하는 돼지코거북도 건강해보입니다.

 

마타마타거북도 있고,

 

뱀목 거북도 건강하게 유영하고 있습니다. 

수조 물도 좋고 귀여운데 수조가 조금 작은편이 아닐까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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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마타 거북은 크게 활동성이 없어서 괜찮아 보이지만, 다른 두 녀석이 

덩치에 비해서 수조 사이즈가 작아보여서 아쉽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잘 보고 즐겼던 토코투칸의 숲!

인형이 많아서 헷갈리기는 했지만 약 다섯마리 정도의 토코투칸이 있는 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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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를 다듬거나 나무에 문지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분변을 맞을 수 있으니 위에 토코투칸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의욕이 하나도 없어보이는 사막여우 두 마리.

그래도 귀여우니까 됐습니다 ^^* 

 

이번에는 육지거북과 악수도 한번 해보고왔습니다. 

단단한데 속은 물컹한게 어쩐지 희한한느낌입니다.

 

참 발색이 이쁜 비얌 한마리와,

 

꾸릉이, 가 아니라 미어캣 여러마리. 

하도 정신없이 뛰어다녀서 못 찍을 줄 알았는데 여기에 딱 멈춰서 망을 보더라구요.

 

앵무새가 엄청나게 많은 앵무새의 숲에서도 넋을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수많은 앵무새로 정신이 없긴 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분변은 조심해야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었던 수달의 집, 이번에는 위쪽에서 바라보았습니다.

냄새가 더 나서 더 머리가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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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바라보아도 지치지 않을 것 같은 물고기의 유영.

가끔 역주행을 하는 녀석이라도 바라보고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바닥재 속으로 파묻히려하는 투구푸스, 가 아니라 투구게 

뒤집혀서 버둥버둥거리는 걸 동료가 도와줘서 다시 일어서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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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곰치에 사이즈가 작고 스노우윙 스프를 뿌린 작은 곰치입니다.

입을 뻐끔뻐끔 벌리고 있는걸 보니 참 느긋하게 산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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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약 2시간에 걸친 대구 아쿠아리움 2회차 투어를 완료하였습니다.

 

1년전과 거의 변한점도 없고 바다사자 코너도 휴장중이라서 아쉬었습니다만, 

그래도 평소보다는 색다른 코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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