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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오르골/애니메 OST

Fate / Grand Order 허수대해전 이매지너리 스크램블 ost 환일(幻日)

by KaNonx카논 2020.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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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 Grand Order 허수대해전 이매지너리 스크램블 ost 환일(幻日)

 

 

隙間に潜めた声は
스키마니 히소메타 코에와
틈새에 숨긴 목소리는

内へ内へただ響くだけ
우치에 우치에 타다 히비쿠다케
안으로 안으로, 그저 울려퍼질 뿐

微かに震えた手から
카스카니 후루에타 테카라
미약하게 떨리는 손에서

綾なすのは白亜の海か
아야나스노와 하쿠아노 우미카
미려하게 그리는 건 백악의 바다인가


蕾むように眠るように
츠보무요우니 네무루요우니
봉오리지듯이 잠에 들듯이

証明さえままならぬと知って
쇼오메이사에 마마 나라누토 싯테
증명조차 뜻대로 되지 않음을 알고

巡るとき名も無き迷い星はまた
메구루 토키 나모 나키 마요이보시와 마타
돌고자 할 때 이름 없는 떠돌이별은 또 다시

陽だまりの花壇求めて
히다마리노 카단 모토메테
양지의 화단을 갈구하며


祈るように抗うように
이노루요우니 아라가우요우니
기도하듯이 저항하듯이

黎明さえ届かぬ底から
레에메에사에 토도카누 소코카라
여명조차 닿지 않는 밑바닥에서

一人きり暗い日々誰かが呼ぶ声
히토리키리 쿠라이키리 다레카가 요부 코에
홀로 지샌 어두운 날들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

陽だまりが見えたから
히다마리가 미에타카라
양지가 보였으니까

足りない記憶はこの手で描けると
타리나이 키오쿠와 코노 테데 에카케루토
부족한 기억은 이 손으로 그릴 수 있어도

見つけた答えはこの手を握るけど
미츠케타 코타에와 코노테오 니기루케도
찾아낸 답은 이 손을 잡을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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