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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라이트 노벨

2011.6.25. 대패성제의 화려한 서막!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권 리뷰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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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9 - 10점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학원도시의 대규모 운동회 - 대패성제의 화려한 시작인 동시에 시끌벅적한 토우마의 학원 라이프가 절정에 달할 때였지만, 대패성제의 뒷 면에서는 '성자를 일격에 죽이는 검' - '스태브 소드' 의 밀거래가 암암리에 실행되려하고 있었다.  그 '스태브 소드'의 운반자인 '루트 디스터브(추적 봉인)' - 오리아나 톰슨, '마르디 그라(고해의 화요일)' - '리드비아 로렌체티'. 그녀들의 목적은?



 

 

- 초능력자들간의 화려한 대운동회의 시작입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대패성제!!  라지만 아무래도 365일 기아에 후달리는 수녀님의 뱃속은 그런 대 이벤트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머네요..  대체 먹은건 다 어디로 간답니까?!

 





- 운동회 때의 미사카씨는 쵸큼 무서운 것 같습니다.'  운동회에서 승리하는 사람의 말은 무조건 들어주기로 한 위험한 내기를 한 토우마와 미코토. 미사카씨는 사람 한 명 죽일 기세입니다..





- ..우니.. 카미조 토우마님의 미지와의 조우는 이번에도 굉장히 어그레시브 하시군요..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오리아나 톰슨 누님을 꼭 찝어 접촉하는 저 스킬은 이미 스페셜을 넘어서 거의 신화급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나이스한 바디와 같이 '루트 디스터브' 누님의 실력도 수준급 입니다. 츠치군과 스테일이 추적해도 쉽사리 따라 잡히지 않는 '추적 봉인' 과 다종다양의 마술을 작성한 단어장 같은 일회용 마도서를 사용하면서 추적에서 유유히 벗어나는데요, 하지만 클래스 메이트인 후키요세 세이리가 그녀의 '쇼트핸드'에 상해를 입자마자 빡돌아버린 토우마 님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 마지막 궁지에 몰린 척 하며 소지하고 있던 '스태브 소드'를 그대로 두고 가는 대범함을 보인 오리아나 톰슨.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전부 '디코이(미끼)' 였네요, '용 조차 한번에 찔러 죽인다.'는 '스태브 소드'의 효과도 실은 '베드로의 십자가' 라는 유물로서 십자가를 꽂은 장소에 로마 정교에 관련된 사람의 운을 좋게한다는 사기급 효과를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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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가 발매된 이래 처음으로 두 권으로 갈린 '대패성제' 편 中. 첫번째 였습니다. 미끼로서 마음껏 토우마네를 휘저었던 톰슨 누님과는 달리 아직 코빼기도 안보인 '마르디 그라(고해의 화요일)' - '리드비아 로렌체티'. 다음권에서도  토우마님의 기적을 보게 될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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