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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라이트 노벨

2011.5.15. 바카노! 6 -1933 (상) - 'The Slash ~흐리고 비~' 리뷰

by KaNonx카논 201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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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카노! 6 - 10점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이번권은 그야말로 박진감 &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의 연속에 연속으로 눈을 땔래야 땔 수 없었다.

간돌 패밀리에 소속된 이도류의 킬러 '마리아 바르세리토'
자쿠지 스플롯의 조직에 소속된 '불사인'의 딸 '샤니 라폴레트'
휴이 라폴레트를 보좌하고있는 조직 '라르바(요괴)' 의 창잡이 '아델'

일단 사건의 주역들은 그녀들이 아니면서 그녀들 이랄까.

구역내에서 장사를 하는 자쿠지의 패밀리와의 '협상 '을 위해 찾아간 마르티조 패밀리의
비서 '로니 스키어트' '에니스' 그와 같은 이유로 방문한 간돌 패밀리의 '틱 재퍼슨''마리아 바르세리토'

그리고 '라르바' 는  강바닥에서 막 끌어 올려진 '댈러스 제노아드' 와 동행해
자쿠지의 패밀리에게 '불사인' 이 될 것을 권하러 찾아가고 이야기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브 제노아드에게 빌린 자쿠지 패밀리의 별장에서..ㄷㄷ

5권에서 잠시 미스터 해피엔드 '엘머' 가 불로불사를 손에 넣었던 밤에 악마에게 소원을 빈 일이 잠깐 나온다.
'마이저의 곁에서 그가 진심으로 웃을때 까지 있어줘'
그 결과 악마는 아직까지 마이저의 곁에 머물러 있다. 이전 권 까지만 해도 그런사람이 있던가..? 했는데,
6권으로서 확실해 졌다. 마르티조 패밀리의 비서 '로니 스키어트'

- 그나저나 그런 일촉즉발에 상황에서도 마술쇼니 뭐니 하면서 즐거워하는 바보커플 '아이작' 과 '밀리아'.
진심 얘네들이 존경스러워지기 시작했어...
그리고 아무런 사심도 꾸밈도 없이 만들어낸 순수한 동료들도.

- '샤니','틱' 그리고 '마리아' 의 과거 이야기도 잠시 언급되는데
'휴이 라폴레트' 의 지식을 얻는 대가로 자신의 목소리를 없애 달라고 원한 '샤니'
..애비가 딸 한테 잘하는 짓이다..
'틱' 은 그냥.. .. 디폴트가 사이코네요..
할애비 영향으로 킬러가 되기로한 '마리아' 도 그렇고.. 이 쪽은 머리가 제대로 박힌 인간 없는거냣!!

다음권 바카노! 7권은 이번권에서 완전히 이어지는 내용이 될 텐데,
'라르바' 의 중추 '라미아(흡혈귀)' 에서 크리스토퍼라는 새로운 인물이 전선에 뛰어듭니다.
뭐어 말하는 걸 봐선 아마 '비노' 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할 인물은 아닌것 같다만..

그리고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하는 '비노' 이자 '레일 트레이서' ...사랑하는 약혼녀 '샤니' 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빡쳐서 나가는 것 같지만..  뉴욕에서 제일 위험한 존재 중 하나인 남자 - 펠릭스 워켄, 옛 이름
클레어 스탠필드가 움직이기 시작!!

다음권도 피튀기는 장렬한 배틀이 될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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