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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라이트 노벨

2011.6.12. 하렘함락이 머지 않았다?! '학생회의 팔방(八方)' 리뷰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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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회의 팔방 - 10점
아오이 세키나 지음/서울문화사(만화)


- 스기사키 켄의 하렘.. 곧 함락의 조짐?! 시작합니다. '학생회의 팔방'

..사실 어떻게 리뷰해야 할지 굉장히(..!!) 겁이나는 학생회 입니다만.. 해보겠습니다.


 

첫 장 다음면을 장식하는 리리시아 선배와 에리스 자매였습니다.

에리스는 여전히.. 무서운아이


첫 장 《낙원》으로부터의 귀환 ~전편~ 에서는 드디어 《낙원》에서의 연금생활이 풀린 카레노 쿄이치로가 재등장
그런듯 안그런듯 사람이 조금 둥글둥글해졌달까 순진해졌달까.. 귀여워졌군요..ㅋㅋ

어쨌든 《낙원》에서의 해방조건으로 받은 그의 임무'스기사키 켄과 합류, 헤키요고교의 졸업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그를 서포트 할 것' 이라는 내용입니다.

자신이 《낙원》에서 휴양(?) 하고 있을 동안에도 학생회 멤버 &소꿉친구와 노닥거린 스기사키 켄..
나라도 열불나겠습니다만
.  카레노 아찌도 어른이니만큼 멋있는 면을 조금쯤은 보여주네요~

카레노의 일러스트가 한 장이라도 있었으면..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
여전한 잡담으로 시작하는 본편은 '수다 떠는 학생회 ~리턴즈' 로.. 네 그저 잡담입니다. 잡담..

그저 학생회 다운 잡담을 하자는 취지로 진행된 회의지만, 결국 스기사키의 내장이 OO되거나 XXX되었지만 죽진않았다가 미나츠에 의해 죽음의 계곡 바로 앞에서 '쿠슉' 해서 구해지는 등 학생회 다운(..뭐?) 수다였습니다.^



- '제 2화 본심의 학생회'
에서는 말 그대로 학생회 멤버들의 대사 뒤에 숨겨진 본심을 넣자는 기획이 나온다는 내용입니다만.. 진짜 의외의 인물이 패닉에 빠지고 말았어?!  아.. 음.. 그 치즈루 여왕님은 넘쳐나는 어두컴컴한 생각을 멈추려다 결국 대 패닉 상태로.. 그 밖의 학생회는 역시 엇갈리는 주제로 잘도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잘 맞는 멤버들이네요..


- [성전]
이라쓰고 흔한 에로남의 발악이라 읽습니다. 스기사키.. 네놈은 어디까지 타락할 작정이냐..!!
여동생의 에로한 사진에 %&%@#@^ 하다니..



-
왔다.....?!! 스기사키 켄 하렘의 여성 한 명 추가 함락?!
흠흠.. 일단 [최종화 - 거두는 학생회]에선 두 명씩 한 조 가 되어 (천하무적이라 쓰고 쓸모없음 이라 읽는 고문 포함) 학생회 활동에 대한 프린트를 거두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스기사키 & 미나츠 조는 2학년을 맡게 되는데요..

뭐.. 뭔가 이 질투의 오오라는?! 자신이 모르는 남학생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미나츠를 보는 스기사키의 시선.
자신이 모르는 여자애들과 잘도 노닥거리는 스기사키를 보는 미나츠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이 달콤씁쓸한 감정은 대체?!


- 엑스트라 ~돌아가는 학생회
는 회장 & 스기사키 외의 멤버의 유아기 퇴행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회장은.. 딱히 퇴행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네.. 

여기선 그저 신부가 신랑의 라이벌이라는 열혈만화인 생각을 가진 소녀와 
어릴적 부터 남성간의 우정을 특별한 눈을 바라본 순진한 척하는 소녀,
역시 하는 행동을 새까맣지만 미워할 수 없는 소녀만이 있었을 뿐입니다.

... 어릴때 부터 전혀 평범하지 않았어??!

으음.. 그래서 커서 이런 사람이 되었구나.. 훌륭하다.(라닛?!)

- 팔방(八方), 진지한 이야기로는 스기사키 켄의 진정한 결심과 헤키요 고교로 돌아가는 편이었습니다.
내 멋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하렘의 소녀들은 내 식으로 행복하게 만든다.
입니까..

정말 제멋대로의 구제못할 에로남이네요. 살아있을 자격이 있기나 합니까?
..라지만 만용이라도 부를 수 있는 스기사키 켄의 용기를 한 번 마지막 까지 지켜보기로 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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