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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일상

2011.6.13. ~택배 올 생각을 하며 즐거워 하는 카논의 잡담~!

by KaNonx카논 2011.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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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하~ 중고 만화서점에서 또 지르고 말았네~~  나도 참 어쩔 수 없다니까~~ ㅋㅋ
이번만 60권 넘게 질러서 3만원.. (진짜 어쩔 수 없는 놈이야?!!)
아햐햐햐 괜찮아 괜찮아~ 그런데 책장은 전혀 괜찮지가 않아.. ㅠㅠㅜ 또 상자 사서 쌓아놔야 되는건가..

이구이구.. 생각하던 것 보다 심각한 문젠데..?



- 으음 그것과는 별개로 데드 프린세스 13권하고 괴물왕녀 12권, 디 그레이맨 22권도 나온 것 같더구만..
이번엔 무리야 ㅠㅠ 

아악 블랙한 오리를 당분간 못 봐 ㅠㅜ 왕녀님과 레이리 선배를 못 보게 생겼어!! 라비..라비의 등장을 늘려!!


- 또 그것과는 별개의 이야기.. 아자젤상 9~ 10화의 사쿠마쨩 코스프레에 미치다.
 


나잇살 먹은 대학생이 '린코링이다 뇨링~' 하고 싶어?? 아앙>??


- 카레 + ..스위츠 + ..연..유?   연유 뿌리면서도 손님에게 잊지않는 서비스 정신 '귀여워져라~ 귀여워져라~'

..얘 머리는 언제 다쳤다니?


-
아무리 아쿠타베씨에게 사랑받는 사쿠마쨩이라 하더라도 이런 추잡함(?)은 용서가 안됨 ㅋㅋ 그래서 응징했습니다.


-
..음? 어쩌다 아자젤상 리뷰가 됐을까.. ? 어 어쨌든 목요일쯤에 올 택배와 금요일 방영하는 아자젤상을 기다리며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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