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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오르골

▶Play '페르소나4 윤회전생 ost - 몽상곡'

by KaNonx카논 2013.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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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소나4 윤회전생 ost - 몽상곡'



하늘이 흐리다 


손에 쥔 캔 하나만이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머플러 사이로 흘러드는 입김은 차기만하다


전선으로 네모나게 잘린 시야의 끝에서 


결국,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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