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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식/일본 기사 번역

김연아의 금메달을 '돌려내라' 대합창, 러시아 도핑문제로 보는 한국 문화의 '원한'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7.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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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금메달을 '돌려내라' 대합창, 러시아 도핑문제로 보는 한국 문화의 '원한'

 

- キム・ヨナの金メダル「返せ」の大合唱 ロシア・ドーピング問題で垣間見える韓国文化の「恨み」

 


한국의 전통문화의 하나로 말하자면 '한恨'이란 것이 있다.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한국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0)에게 대한 집작은 정도가 심하다.

 


 韓国の伝統文化の一つと言えば「恨(ハン)」。

 

2014年ソチ五輪で、韓国で絶大な人気を誇るキム・ヨナを破って

 

金メダルを獲得したロシアのアデリナ・ソトニコワ(20)に対

 

する執着は激しいもの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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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에 본격적으로 복귀하는 의향을 내비치는 소트니코바가 1년 후의

 

평창 올림픽의 출전 결의를 내비치자 '가능성은 높지않다'라고 빈정거렸다(皮肉る).

 

러시아의 조직적인 문제로,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소치 올림칙 대표 선수 28명 중에 소트니코바가 포함되어있음을 안 네티즌들은

 

원한을 푸는 듯이 메달을 '당장 돌려내라'라고 목소리를 모으고 있다.

 


最近、競技に本格復帰する意向を示し、

 

1年後の平昌五輪を出場の決意を語ると「可能性は高くない」

 

と皮肉る。ロシアの組織的ドーピング問題で、

 

国際オリンピック委員会(IOC)が調査対象にしたソチ五輪代表

 

28選手の中にソトニコワが含まれることが分かると、

 

ネットユーザーは恨みを晴らすかのようにメダルを

 

「早く返せ」の大合唱と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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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는 소치 올림픽 후, 선수 생활과는 거리를 두고 아이스 쇼로 활동 하고 있었다.

 

이를 위해서 중앙일보는 작년 12월 말,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한

 

소트니코바가 2년 연속 공식 대회에서 "행방불명"되었다.' 고 보도하며

 

'그 사람은 지금' 이라며 소트니코바의 근황을 전달했다.

 


 ソトニコワはソチ五輪後、競技生活から離れ、

 

アイスショーなどで活動していた。このため、

 

中央日報は昨年12月末、

 

「ソチ五輪でキム・ヨナを抑えて金メダルを取ったソトニコワが

 

2年連続、公式大会で『行方不明』となっている」

 

と報じ、“あの人は今”状態である現状を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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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림픽 후 14 ~ 15년 시즌에서는 연습 중 넘어져 오른쪽 발목의 인대가 파열되어

 

국제 스케이트 연맹(ISU) 그랑프리(GP) 시리즈에 나가지 않았다.

 

15 ~ 16년에는 GP 제 5전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것이 올림픽 후의 눈에 띄는 성적이라 할 수 있다.

 

이번시즌은 발목의 부상을 이유로 GP 시리즈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実際、五輪後、14~15年シーズンは練習中に転倒して右足首の靱帯を断裂し、

 

国際スケート連盟(ISU)グランプリ(GP)シリーズを欠場。

 

15~16年ではGP第5戦で3位。

 

これが五輪後のめぼしい成績となっている。

 

今季は足首の負傷を理由にGPシリーズに参戦しなかった。

 

 

-

 


피겨 계의 러시아 세력은 현재, 예브게니아 메드베제와, 안나 보고릴라야, 엘레나 리디오노와,

 

유리아 리프니츠카야 등 실력자들을 셀 수 없다(いとまがない).

 

그 중에, 소트니코바는 1월, 러시아 미디어인 OK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평창올림픽에 출전해서 멋진 연기로 사람들을 기쁘게 해 주고 싶다.' 라는 심경을 밝혔다.

 


フィギュア界のロシア勢は今、

 

エフゲニア・メドベジェワ、アンナ・ボゴリラヤ、エレーナ・ラディオノワ、

 

ユリア・リプニツカヤら実力派に枚挙にいとまがない。

 

その中で、ソトニコワは1月、ロシア・メディアのOKマガジンとのインタビューで

 

「平昌五輪に出場して素敵な演技で人々に喜んでもらいたい」などと心境を語った。

 

 

-

 


그저, 한국의 미디어는 '소트니코바가 다시금 톱 레벨의 기술을 되찾아, 러시아 대표에

 

선발 될 지의 여부에는 의문이 남는다.'(조선일보),

 

'현 시점에서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동아일보) 라는

 

회의적 반응을 보일 뿐이었다.

 


 ただ、韓国メディアは「ソトニコワが再びトップレベルの技を取り戻し、

 

ロシア代表に選ばれるかどうかは疑問が残る」(朝鮮日報)、

 

「今のところ、平昌五輪に出場する可能性は高くない」(東亜日報)などと懐疑的だった。

 

-

 

 

한국에서 소트니코바가 비판의 대상(批判の的)이 된 것은 소치 올림픽에서 기인한다.

 

한국 미디어는, 눈에 띄는 실수가 없었던 김연아가 219.11점에 그치고,

 

프리 점프에서 실수를 한 소트니코바가 224.59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게되어

 

김연아가 2위에 머무른 것으로 판정 의혹(判定疑惑)을 제기했다.

 

 

 韓国でソトニコワが注目を浴び、批判の的になるのは、

 

ソチ五輪に起因する。韓国メディアは、

 

目立ったミスのなかったキム・ヨナが計219.11点に留まり、

 

フリーでジャンプを失敗したソトニコワが224.59点で

 

金メダルを獲得。キム・ヨナが2位になったことで判定疑惑が提起された。

 

 

-

 


격노한 한국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의 페이스북에 수 많은 비방과 모욕적 코멘트를 남겼고,

 

소트니코바는 '자국의 스포츠 선수를 지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그건 개인의 자유

 

하지만, 여기에 나쁜 말을 적는 것은 그만두세요'

 

'만약 괜찮다면, 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가르쳐 주시겠어요?'라고 트윗하였다.

 

 

 激怒した韓国ネットユーザーはソトニコワのフェイスブックに数え切れない誹謗、

 

侮辱的なコメントを書き込み、ソトニコワは

 

「自国のスポーツ選手を支持するのは間違っていない。

 

それは個人の自由。でも、ここに汚い言葉を書き込まないでください」

 

「もしよければ、私がどんな間違いを犯したのかを教えてくれませんか?」

 

とツイートで嘆いたほどだ。

 

-

 

한국 스케이트 연맹과 대한체육회는 판정이 아니라 심판 진의 구성에 대해 ISU측에 제소했지만

 

결국 기각되었다. 한국 내에서는 찝찝한 상태로 사태를 수습할 수 밖에 없는

 

'한'을 남기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韓国スケート連盟と大韓体育会は判定ではなく、

 

審判陣の構成に関してISU側に提訴したが、

 

結局、棄却された。韓国内では不完全燃焼な格好で事態を収めざるを得ず、

 

まさに「恨」を残す形になった。

 

-

 

작년 12월, 러시아의 조직적인 도핑 문제에 관련해, IOC가 소변 샘플을 바뀌치기 했을

 

가능성이 높은 러시아 선수 28명 중 소트니코바가 포함된 것을 발견하였고,

 

코리아 타임스는 '소트니코바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금메달은 김연아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고,

 

중앙일보는 '피겨스케이팅은 도핑에 큰 관계가 없는 종목이지만, 최근 소트니코바는

 

급격한 실력 저하를 겪고있어 도핑을 크게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라 문제삼았다.

 

 

昨年12月、ロシアの組織的ドーピング問題に関連し、

 

IOCが尿サンプルが改竄されている可能性が高いロシアのアスリート

 

28人のうちの1人にソトニコワが含まれていることが判明。コリアタイムス紙は

 

「ソトニコワが有罪判決を受けた場合、彼女の金メダルはキム・ヨナに渡る可能性が高い」

 

とし、中央日報は

 

「フィギュアスケートはドーピングに大きな関係のない種目だが、

 

最近、急激な実力低下を経験しているソトニコワに疑いが持たれている状況だ」と問題視した。

 

 

-

 

이 사태에 대해서 한국 네티즌들은 시끌벅적하게.

 

'금메달은 원래 연아의 것이다.' 라던가

 

'당연히 퀸 연아에게 금메달을 돌려줘야 한다.'

 

'소트니코바, 좀 더 빨리 돌려주었어야 하는건데' 등 후련한 의견을 제기했다.

 

 

 この事態を受けて、韓国のネットユーザーが騒然。

 

「金メダルはもともとヨナのものだ」とか

 

「当然、クイーン・ヨナに金メダルを戻すべき」

 

「ソトニコワ、もっと早く返すべきだったのに」

 

など溜飲を下げるかのようなコメントを寄せていた。

 

기사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70207-00000514-san-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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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허핑턴 포스트에 따르면 소트니코바의 소변 표본이 훼손된 흔적은 있으나

 

아직 28명이 정확히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다고 하네요

 

설마 정말로 도핑을 한 후에 금메달을 딴 거라면, 페이스북에 올린

 

'무슨 잘못을 했는지 가르쳐 달라' 라는 뻔뻔한 말을 잘도 올린 것이 되겠네요

 

도핑 이외에도 편파 판정의 의혹과 기량 차이 층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뉴스에서는 무작정 한국인들이

 

'아몰랑 금메달은 원래 김연아 꺼임!! 빼애애액!!! '하는 느낌을 받게 하는군요

 

 

 

 

PS. 진실이 밝혀질 때 까지 한 번 날아올라보렴 야광 나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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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부처님 2017.12.01 10:32

    원한이라..밴쿠버에서 김연아가 금메달땄을때 일본언론이 보여준것이 원한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