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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어드벤처 tri. 제 4장 프리미엄 선행 상영회 개시

by 휴식의 KaNonx카논 2017.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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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어드벤처 tri. 제 4장 프리미엄 선행 상영회 개시

 

- 미모리 스즈코(三森すずこ) & 에노키 준야(榎木淳弥)가 교복으로 등장!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의 최신작인 '디지몬 어드벤처 tri. 제 4장 "상실"'의 '

 

극장 상영에 앞서 2월 3일에 도쿄 구내에서 프리미엄 선행 상영회를 가진다.

 

 


'디지몬 어드벤처 tri'는 TV 시리즈 제 2작 ' 디지몬 어드벤처 02'에서

 

약 3년 후가 무대로 고등학생이 된 야가미 타이치 외 '선택받은 아이들'의

 

새로운 활약을 전 6장으로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제 4장 "상실"'에서는 리부트에 의해 기억잉 사라진 파트너 디지몬들과

 

선택받은 아이들이 새로운 관계를 맺고, 메이크몬을 구하기 위해서 디지털 월드를

 

여행할 결의를 다지던 중에 다크 마스터를 쫒았던 '어떤 남자'가 나타난다.

 


선행 상영회에서는, 선택받은 아이들 중,

 

타케노우치 소라(武之内空)역의 미모리 스즈코(한국 명 : 소라)와

 

타케이시 타케루(高石タケル)역의 에노키 준야(한국 명 : 리키)가

 

작중 츠키시마 종합고교의 교복을 입고 등장해, 무대인사를 하였다.

 

 

미모리는 '(소라와 피요몬이 중심이 된 스로리이기에) 소라에게 감정이입을 해서,

 

가슴이 옥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품의 감상을 말하는 에노키는 '3장이 끝날 때 상당히 충격적이어서, 4장이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가브몬이 야마토(한국 명 : 매튜)에게 ~군을 붙이는 등 웃을 수 있는 장면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가슴을 쓸었다.

 


또한, 미모리는 가장 마음에 드는 신이

 

'타이치와 야마토가 소라의 마음을 전혀 알아주지 않아 "이 바보!"라고 말하는 장면'

 

이라 들먹이며 '청춘이구나 하는 느낌이네요, 이런 일은 실제로도 있다고 생각해요'

 

라고 미소를 띄우기도 했다.

 

한편 에노키는 '타케루와 일렉몬의 재회 신'이라고 말하며,

 

'어릴적에 본 방송으로 보았던 장면이었기에 감개무량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라고 감동을 전했다.

 

'다음으로는 타이치와 야마토의 수중 랑데부네요(웃음)'이라고 말하며 관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미모리는 소라의 파트너 디지몬인 피요몬을 연기하는

 

시게마츠 아토리(重松花鳥)와 함께 연기하는 것에 대해서

 

'언제나 아프레코(アフレコ)에서 옆에 앉아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역할 연구를 위해서인지

 

전혀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수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에노키는 '부디 몇 번이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짧으므로 스토리도

 

거의 반환지점에 다다랐습니다. 마지막까지 응원 부탁드립니다.'

 

미모리는 ' 오늘 보고, 재미있네 라고 생각해 주신 분들은, SNS에서 "진짜 재미있었어

 

디지몬! 다시 보러갈래!"하고 업로드해주세요' 라고 '디지몬 어드벤처'를 어필했다.

 

 

더구나, 2월 25일부터 전국 13관에서의 상영이 스타트 되는 '디지몬 어드벤처'의

 

격주(週替わり)로 입장 특전도 공개되었다.

 

1주 째에는 총 작화감독을 맡았던 와타나베 코지가 그린 신작 B6 사이즈 엽서(총 1종)

 

2주 째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 애니메이션 디렉터 이토 코지의 미니 색지(전 2종)가

 

3주 째에는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우키의 일러스트 엽서(전 2종)가 배포된다.

 


기사 출처 - http://anime.eiga.com/news/104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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