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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라이트 노벨

2011.6.5.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권 리뷰

by KaNonx카논 2011.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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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 - 10점
카마치 카즈마 지음, 김소연 옮김,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우연히 토우마와 인덱스 앞에 나타난 '환상의 소녀', 그리고 친우를 잃어버린 한 마술사의 학원도시 침공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권.

이번에도 여전하네요 카미조의 이성 끌어들이기 오오라는..(응?) 랄까 라노베 리뷰 할 때하고 일반 소설 리뷰 할 때랑 말투가 많이 달라지는 건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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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도시 총괄 이사장..이라고 해야하나요.. 그 이사장인 아레이스타의 대화 중 스파이인 '츠치미카도 모토하루'엑셀러레이터의 '레벨 6'(시프트) 계획'시스터즈' 계획도 전부 어느 하나의 커다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추측합니다. 허수학구 . 오행기관의 장악 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말입니다.

 

- 으흠 그건 그렇다 치고 이번의 새로운 히로인은 '카자키리 효우카' 입니다. 
아니 이거 너무 가볍게 소개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카미조의 개학식날 인덱스가 따라오고 히메가미의 전학등 끊이지 않는 이벤트 속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소녀 '카자키리 효우카'.
효우카 그녀의 입으로는 전학생이라고 하지만 히메가미는 불규칙적인 능력자 개발 전문인 키리가오카 여학교의 소속일 지도 모른다고 카미조에게 조언..하지만 마음 넓은 카미조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네 그래야 카미조 토우마죠..



- 학원도시에는 정체불명의 마술사의 침공으로 경보 레드가 발령되고 시라이 쿠로코는 혼자 영국 청교도의 마술사 - 셰리 크롬웰에게 저항하다가 사랑하는 레일건 언니에게 구해집니다만 텔레포트는 보기보다 정교한 초능력이었군요.. 새삼 쿠로코가 대답하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사텐 루이코하루만 없을 뿐이지 그녀의 애정행각은 여기서도 변함 없네요.


- 그리고 여기엔 사실을 알아버린 환상의 소녀가 약 한 명, '카자키리 효우카' 는 학원도시 능력자들의 AIM (무의식) 확산역장이 모아져서 만들어진 유령같은 존재 였습니다, '인간이 있기에 체온, 생체전기현상이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체온, 생체전기현상이 발현 되기 때문에 거기에 인간이 있다' 라는 원리에서 탄생한 인간인 거죠.


- 그리고 친우 - 엘리스를 잃은 셰리 크롬웰은 그것을 계기로 전쟁을 일으키려 했고, 금서목록에 이매진 브레이커, 허수학구의 열쇠 중 하나를 노리게 됩니다.  그녀 또한 친우를 잃은 피해자 였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하지만 인덱스와 토우마는 그렇다 치고 학원도시에서 존재조차 불분명했던 허수학구의 열쇠 '카자키리 효우카'의 존재를 어떻게 셰리는 알고 있었을까요/

- 이래저래 무난하게 넘어갈 날 없는 카미조 토우마의 일상. 슬슬 몸이 삐걱댈 때가 되지 않았을까 조마조마 하긴하지만.. 여성과 관련된 일이라면 정신력하나로 버텨낼 수 있는 카미조 토우마님이기에 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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