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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기◀/음식점

진천 맛집, 학교앞 분식에서 직장 동료들과!

by KaNonx카논 2018.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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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맛집, 학교앞 분식에서 직장 동료들과!

 

야근을 하고 나면 배가 고파지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게다가 피곤 하기까지해서 먹는 것 조차 힘들 때가 많지요,

 

마침 3월 14일, hump day 라고도 하는 날이라 더더더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저녁, 야근까지 달성하고나서 지친 몸을 이끌고 진천에 맛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 갔습니다!

 

물론 저음부터 여기 오고자 한 것은 아닌데 하필 문을 닫는 바람에..

 

아무튼 학교앞 분식.. 이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다들 거의 8시에 가까운 시간까지 저녁도 못먹어서 한 메뉴 씩 + 프렌치 프라이를 싹 비웠습지요 ㅋㅋ

 

우선 매운 걸 그래도 잘 먹는 동료분은 얼큰 라면 한 사발!

 

 

매운걸 잘 못먹는데도 므엇~지게 시키신 불닭 볶음밥(?)

 

우와 이건 근데 색깔부터가 매워 보이더군요 불닭에 라면에 .. 저같이 어린애 입맛은

 

도저히 따리갈수 가 없네요...

 

 

저는 그래서 얌천하게 옛날 돈까스 하나 시켰습니다.

 

은근히 고기가 두툼하더라구요

 

마침 저희가 식사를 시작하자마자 많았던 손님들이 다 빠져나가고

 

휑덩그러니 셋이서만 식사를 했습니다 ㅋㅋ

 

 

사이드 메뉴로 시킨 감자튀김

 

역시 감튀는 사랑입니다.. 돈까스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그래도 감튀를 먹으니 좀 낫긴 하더라구요

 

포스팅하면서 보고있자니 양념감자가 땡기네요 (의식의 흐름)

 

크흠, 아무튼 오랜만에 즐겁고 피곤한 저녁을 회사 동료들과 함께보냈습니다.

 

다들 일과 피곤에 절어서 미소가 사라져 가는게 점점 눈에 뛸 정도이지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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