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 탐방기◀/음식점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쌀국수가 맛있는

by KaNonx카논 2022. 1. 30.
반응형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쌀국수가 맛있는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수성못 옆에 위치한 팬아시아PANASIA입니다. 

태국 요리 프랜차이즈 맛집으로도 이미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물론 저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만, 이번에 알면 되지요.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위치


팬아시아 수성못점
전화번호 :053-764-0033
대구 수성구 두산동 689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메뉴 미리보기

예전에 먹었던 꽃게커리와 팟타이 등등, 여러가지 태국음식이 생각나는데요,

팬아시아에는 어떤 요리가 가장 잘 팔리는지 한번 서치하고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05.19 - 신세계 딤딤섬, 현풍 키햐아 그리고 현백 게이트9 까지

 

신세계 딤딤섬, 현풍 키햐아 그리고 현백 게이트9 까지

신세계 딤딤섬, 현풍 키햐아 그리고 현백 게이트9 까지 잘 먹고 다니는 카논의 먹방 타임 입니다~ 이번 주, 수요일은 우체국 계좌 만들고 치과 댕겨온다고 연차를 썼었죠~ 평일 연차는 사람을 너

kanonxkanon.tistory.com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내부

라탄을 적극적으로 이용한 실내 인테리어로 마치 태국에 온 듯 한 착각을 주는 팬아시아의 내부입니다.

(물론 저는 태국에 가 본적이 없습니다.)

 

휴가지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느낌에 두근거림은 서비스.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메뉴판

01234

커플 세트로 애피타이저 샘플러 + 볶음밥 파카파오무삽 + 하노이 쌀국수를 

초이스 했습니다.

 

다른 메뉴도 이빠이 있으니까 팬아시아에 가시기 전에 한 번 골라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너무 많으면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그만큼 힘들어집니다.

 

기다리는 동안에 라탄으로 한땀한땀 맨든 것 같은 조명 찍어서 인서타그램에 한 번 올려줘서 

오늘은 뭘 먹을지 미리 예고해 둡니다.

 

물론 관심가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볶음밥 파카파오무삽

이름이 무지하게 어려운 태국식 볶음밥 파카파오무삽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태국어는 Phat( 볶은 - fried), Krapow( 바질- Holy Basil),

moo(돼지- pork), sub 또는 sab(  저민, 갈은 - chopped, ground)의 의미를 내포한다고 합니다. 

 

결국, 파카파오무삽은 "바질을 넣어서 만든 저민 돼지고기 볶음 요리"를 의미한네요.

짧은 토막 상식이었습니다. 

 

한국식 밥이 아닌 태국식 밥이라 잘 뭉쳐지지 않고 수분함량이 적어서 퍼석합니다.

원래 이런 쌀을 좋아하기는 한데, 집에서는 아버지가 수분기 높은 쌀을 좋아하시기에

특별히 접할 일이 없네요. 맛있습니다 파카파오무삽!

 

수성못 태국 음식 전문, 팬아시아 애피타이저 샘플러

여러가지 튀김과 칠리 소스, 약간의 샐러드가 포함된 애피타이저 샘플러입니다.

 

깍둑썰기한 오징어 튀김과 춘권 그리고 크리스피 새우 튀김도 조금, 

코코넛 새우까지 여러 메뉴가 조금씩 있어서 신나게 즐길 수 있었던 애피타이저였습니다.

 

2021.06.19 - 동성로 현대백화점 타이 음식 전문 게이트나인 GATE9

 

동성로 현대백화점 타이 음식 전문 게이트나인 GATE9

동성로 현대백화점 타이 음식 전문 게이트나인 GATE9 대구 현대백화점 맛집 :게이트 나인 GATE9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기에 오기 전에 헷갈리는 바람에 동아 백화점으로 잘못 들어

kanonxkanon.tistory.com

크리스피 커리는 여기에서도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맛은 똑같습니다.

 

마지막 샷은 쌀국수와 함께 찰칵! 

 

가장 다양한 메뉴를 적절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팬아시아의 커플세트! 

여러분도 한 번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포스팅은 협찬 및 뒷광고는 1도 받지 않고 쓰여졌음을 알려드립니다! 

 

한창의 바다 근처 휴양지 느낌이었던 수성못 태국 음식 맛집 팬아시아.

강한 바람만 덜 불었다면 앉아서 사진이라도 찍고 싶었습니다만, 추워서 떠나기 바빴네요.

 

아쉽지만 다음에는 날이 따스할때 돌아올 수 있기를 바라며,

수성못 팬아시아 후기 마칩니다.

 

 

 

관련 기사

 

2021.11.27 - 매천시장 경매장과 수산시장에서 오징어 회

2021.08.01 - 달성군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크로와상 맛집

 

달성군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크로와상 맛집

달성군 옥포 카페, 아로우 커피 크로와상 맛집 저의 운전연수는 언제라도 계속 됩니다. 오늘은 익숙치 않은 길을 가다보니 부모님께 쿠사리를 많이 먹었지만, 제대로 원하는 목표지점에 무

kanonxkanon.tistory.com

2021.11.15 - 동성로 파스타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카페, 더 커피 빈

2021.06.10 - 제주 카페 진정성 종점에서 오리지널 골드 밀크티 첫 경험

 

-

반응형

댓글0